![[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4/133407842.1.png)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2023년 7월 ‘신림역 살인예고’ 이후 올해 2월까지 살인예고나 폭파협박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허위 공중협박 관련 범죄로 인해 동원된 경찰력이 최소 2500여 명, 이에 따른 피해액이 최소 2억406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이 피의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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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신림역 살인예고’ 이후 올해 2월까지 살인예고나 폭파협박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허위 공중협박 관련 범죄로 인해 동원된 경찰력이 최소 2500여 명, 이에 따른 피해액이 최소 2억406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이 피의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거나…

삼성전자 전 직원이 약 100만 달러를 대가로 내부 기밀을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 등에서 외부인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 같은 혐의로 삼성전자 전 직원을 재판에 넘겼다. 23일 해당 공소장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는 2일 삼성전자 직원 권모 씨를 부정경쟁방…

인천 강화군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폭행과 감금을 당한 피해자 8명을 추가로 확인했다. 핵심 피의자인 원장 김모 씨(63)와 시설 종사자 등 3명은 이번 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3/133406983.1.jpg)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범인들은 독학으로 해킹을 익힌 중학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따릉이 서버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의 통보 전까지 정확한 해킹 경로도 파악하지 못한 채 유출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된 초기 대응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