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DI “부모 사회적 지위 높을 수록 N수·정시 비율 높아”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N수를 택하거나 정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낸 ‘대입 N수생 증가 실태 및 원인과 완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이 패널 학생들을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5그룹으로 나눈 결과,…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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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N수를 택하거나 정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낸 ‘대입 N수생 증가 실태 및 원인과 완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이 패널 학생들을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따라 5그룹으로 나눈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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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와 국립금오공대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 대학 예비 지정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계명대는 기획서에 ‘글로벌 브릿지 대학’을 비전으로, 대구-계명국제교육원 설립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 교육원은 유학생 유치와 교육, 취업, 정주, 귀국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