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빨간등’…우울증 등으로 병원 방문 4년간 2배↑
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아동·청소년이 지난 4년간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우울증 등 정신건강의학과 관련 질환으로 의원을 찾은 18세…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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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아동·청소년이 지난 4년간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우울증 등 정신건강의학과 관련 질환으로 의원을 찾은 1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