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증원 발표 14개월만에 원점… 내년 증원 ‘0’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2월 19년째 묶여 있던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려 5058명으로 발표한 지 1년 2개월 만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의대생 전원 복귀’를 전제 조건으로 ‘증원 0명’을 제안…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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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2월 19년째 묶여 있던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려 5058명으로 발표한 지 1년 2개월 만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의대생 전원 복귀’를 전제 조건으로 ‘증원 0명’을 제안…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동결하기로 공식 발표하면서 의대 증원을 감안해 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전년보다 1509명 늘었는데, 갑자기 1년 만에 다시 1509명이 줄어 최상위권 입시에 영…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퇴임 전날 인하대 특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해 “비상계엄은 관용과 자제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헌재가 만장일치 파면을 결정하기까지 시일이 오래 걸린 것에 대해선 “통합을 호소해 보자는 게 탄핵 선고문의 전부라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1…

서울, 천안, 아산, 당진 4개 캠퍼스를 보유한 호서대학교는 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평가받는다. 호서대는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개척 정신으로 국내 최초의 대학 벤처 모델을 정립한 곳이다. 최근에는 ‘창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호서대는 2…

‘지역과 함께 세계로 대전환’을 추구하는 한남대학교가 교육혁신 변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국내 최초로 대학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캠퍼스혁신파크가 본격적인 문을 열고 지역 중심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미래 대학 교육의 표본인 디자인팩토리 교육과정 확대 운영, 국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국내를 대표하는 공학계열, 인적자원개발(HRD) 특성화 대학이다.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해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대학, 취업률과 취업의 질, 학생 교육이 국내 최고인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3년 기준 대학알리미 발표 기준 취업률은 80.…

충북대학교는 충북도 내 각 지자체와 기업, 충북의 혁신 기관 등과 손을 맞잡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해 지역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또 국립한국교통대와 통합해 캠퍼스 특성화와 지역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연구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운대학교는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청운의 꿈으로 30년, 상생의 힘으로 100년’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청운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선정과 세계 100대 혁신대학 5년 …

우송대학교는 세계적인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한 2025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제화 역량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은 2025 QS 글로벌 MBA 랭킹에서 국내 3위를 차지했고 에듀유니버설 선정 2024년 세계 1000대 비즈니스스쿨, 3팜…

순천향대학교는 건학 47주년을 맞이해 ‘학생 성공과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더 큰 순천향, ‘Inclusive Success’를 목표로 앞세워 교육, 연구,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 다방면에서 전략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순천향대는 교육혁신-학생 성공 지원 시스템 구축, 연구혁신-융복합…

선문대학교는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대학’ 목표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12년 이후 50여 차례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갖췄고 다양한 국책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고등교육을 구현하고 있다. 2015년 …

백석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교육 정신 아래 ‘혁신적 지성·글로컬 소통·실천적 섬김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TOP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인 K-Move스쿨, 청년해외진출 대학, 대학연합과정 운영기관으로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

배재대학교가 ‘지역산업 성장을 주도하는 실무형 전문인재 배양’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선도하고 있다.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인 배재학당(培材學堂)에서 시작된 배재의 교육 가치를 지·산·학 지역 상생 모델 구축으로 연결 짓는 목표를 설정했다. …

목원대학교는 1954년 대전 최초로 문을 연 명문 사학으로 시대의 변곡점마다 발 빠른 교육 혁신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165개 전공 모듈을 활용한 진로와 교육과정 설계 지원, 인공지능(AI) 융합 마이크로디그리 등 소단위 학위과정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 확…

단국대학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 분야를 특성화해 첨단 분야 학문을 육성하고,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와 외국어 특성화를 기반으로 첨단 분야 학문에 집중하고 있다. 단국대 …

수도권과 가까운 천안에 있는 남서울대학교는 미래창조형 섬기는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의 지평을 넓혀왔다. 남서울대는 국내 최초로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개설해 첨단기술과 융합교육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최첨단 가상증강현실센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은 VR/AR 기술, 실감영상…

1954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출발한 나사렛대학교는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았다. 1980년 천안캠퍼스로 옮긴 후 현재 재학생은 5000여 명이다. 나사렛대는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고, 2021년에는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실태평가에서 19년간…

극동대학교는 학생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특성화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또 충북혁신도시 캠퍼스 설립과 지역혁신(RISE) 사업 참여, 미래 산업 맞춤형 학과 개설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 충북혁신도시에 에너지산학융합지구 캠퍼스를 개설하고 기존…

공주대학교는 지난 2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평가에서 인증대학 자격을 취득해 국제 교류를 선도하고 글로컬캠퍼스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은 국제화 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평가다.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을 주도하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산·학·연 협력의 모범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0년에 발족한 지역공헌위원회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다져왔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