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가 학생에 ‘4·3 유전자’ 발언 논란…학교 측 “깊이 사과 재발 방지”
교사가 학생에게 ‘4·3 유전자’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학교 측이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제주시내 모 고교는 지난 11일 학교 홈페이지에 학교장 명의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수업 중 교사 발언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지역사회·교육 공동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이 사…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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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생에게 ‘4·3 유전자’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학교 측이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제주시내 모 고교는 지난 11일 학교 홈페이지에 학교장 명의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수업 중 교사 발언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지역사회·교육 공동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