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돌이 탈’ 교장 선생님…입학생 1명→32명 늘려 폐교 막았다
“수년 간 신입생이 1명밖에 오지 않아 폐교 위기에 몰렸는데 작년엔 신입생이 32명으로 늘어나며 폐교를 막았어요.”2023년 9월 충남 논산 광석면 광석초 교장으로 부임한 김주현 교장은 “2022년과 2023년 신입생이 1명에 그쳤는데 2024년엔 32명이 입학했다”며 뿌듯한 표정을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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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간 신입생이 1명밖에 오지 않아 폐교 위기에 몰렸는데 작년엔 신입생이 32명으로 늘어나며 폐교를 막았어요.”2023년 9월 충남 논산 광석면 광석초 교장으로 부임한 김주현 교장은 “2022년과 2023년 신입생이 1명에 그쳤는데 2024년엔 32명이 입학했다”며 뿌듯한 표정을 …
![[단독]지난해 ‘SKY’ 자연계열 중도탈락 1337명…전년보다 136명 증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0/131387907.1.jpg)
정부가 의대 증원을 발표했던 지난해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자연계열의 자퇴 등 중도탈락생이 1337명으로 전년보다 136명밖에 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40개 의대의 중도탈락생은 199명에서 389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최근 의대 쏠림이…

달리던 마을버스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20대 중국인 유학생을 여대생 두 딸을 둔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 21일 오후 3시께 용인시 수지구 보정동 꽃메사거리를 지나던 24번 마을버스에서 단국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A양(20대)이 갑자…

한집에 같이 사는데도 부모와 자녀가 깊은 대화를 하기 어려운 시대다. 부모는 일하느라, 아이는 학원 가고 숙제하느라 같이 식사하기도 어렵다. 한 공간에 함께 있어도 각자 휴대전화를 보느라 대화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모와 자녀가 매일 단 5∼10분이라도 깊게 대화하면 자녀 학교생활…
학부모가 교육 정책을 점검하고 설문조사 참여를 통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이 올해 1만 명 운영된다. 지난해보다 4000명 정도 늘어난 규모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8일까지 ‘2025년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은 …

“교장 취임 직전 2년간 신입생이 1명뿐이라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학교였습니다. 하지만 취임 6개월 뒤 2024년엔 신입생이 32명으로 늘었죠.” 2023년 9월 충남 논산시 광석면 광석초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한 김주현 교장(사진)은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웃었다. 올해는 …
O…극동대(총장 류기일)는 경기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대표 이순덕)와 아동복지 및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꿈모아 산하 기관으로, 경기 남서부 지역의 아동복지기관이다. 양 기관은 △기관 종사자 (재)교육 및 양…
부산외국어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수출전사 아카데미는 해외 현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국인 유학생을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유학생을 기업 수출입 전문가로 …
전북대는 올해 ‘국가장학금Ⅱ’ 유형(대학 연계 지원형) 연간 교부금으로 지난해보다 3.4배 늘어난 97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한국장학재단이지원하는국가장학금Ⅱ유형은 지난해 대비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교내 장학금 지원 규모를 유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