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참여하면 동료 아냐”…교육부, 건대 의대 학생 수사 의뢰
교육 당국이 수업 거부를 종용한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16일 “수업에 복귀한 학생들은 더 이상 우리 동료가 아니며, 향후 학업과 관련된 학문적 활동에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문을 낸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들에 대해 14일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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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당국이 수업 거부를 종용한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16일 “수업에 복귀한 학생들은 더 이상 우리 동료가 아니며, 향후 학업과 관련된 학문적 활동에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문을 낸 건국대 의과대학 학생들에 대해 14일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지역간 고등학교의 학생 수 격차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수가 적은 지역에서 내신 1등급을 받는 것이 어려운 만큼 향후 고등학교 진학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17개 시도간 학생 수 격차는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낸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