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원 입학생 중 과학고-영재학교 출신 7년새 최저
올해 KAIST 등 국내 4개 과학기술원에 입학한 학생 중 과학고와 영재학교 출신 비율이 최근 7년 새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1일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올…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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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AIST 등 국내 4개 과학기술원에 입학한 학생 중 과학고와 영재학교 출신 비율이 최근 7년 새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1일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5일이면 100일 앞으로 다가온다. 올해 수능은 11월 13일에 치러진다. 종로학원은 이 시기 수험생이 참고할 만한 수능 D-100일 전략을 제시했다. 수능은 2022학년도 현 수능 체제(통합 수능) 시행 이후 매년 변별력 있게 출제되는 기조가 …

올해 과학고·영재고 출신 학생 5명 중 1명은 서울대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 진학 증가 영향으로 이공계특성화 대학 진학생 감소세가 나타나면서, 과학고·영재고 출신 진학자 수 1위였던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위로 밀려났다. 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5년 전국 …

과학고와 영재학교(영재고)를 졸업하고도 이공계 특성화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이 늘고 있다. 과학고와 영재고는 우수 이공계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고등학교다.과학고·영재고 출신 중 상당수가 과학자 대신 의사의 길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 가운데 서울 주요대 진학생도 늘고 있는…
![[단독]‘인문-사회와 AI 융합 교육’ 대학에 재정 지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31/132110838.1.jpg)
정부가 인문·사회과학과 인공지능(AI)을 함께 배우는 이른바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4년제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그동안 학과·학부 간 경계 허물기를 위해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다른 학문 간 융합 교육을 지원한 적은 있었지만 AI 분야 융합 교육을 집중…
![[단독]인문사회와 AI 융합 교육하는 대학에 재정지원 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31/132107309.1.jpg)
정부가 인문·사회과학과 인공지능(AI)을 함께 배우는 이른바 ‘AI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4년제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그동안 학과·학부 간 경계 허물기를 위해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다른 학문 간 융합 교육을 지원한 적은 있었지만 AI 분야 융합 교육을 집중…

충남 서산 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수개월 간 불성실한 수업 태도를 보이고 욕설을 내뱉는 등 학생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는 담임 교사가 경찰에 고발됐다.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아동학대 혐의로 30대 여성 교사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내년부터 서울에 사는 다자녀 가정의 첫째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중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부터 자녀를 3명 이상 둔 다자녀 가정에 대한 혜택을 늘린다고 31일 밝혔다.내년부터 다자녀 가정의 첫째는 희망하는 경우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학…

충남 서산지역 한 초등학교 담임 교사가 상습적으로 수업을 방임하고 학생들을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산교육지원청은 31일 A초등학교 담임 B(30대)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A초 학부모들은 B교사가 지난 3월 개학 첫날부터 학기가 끝날 …

“이제는 긍정의 에너지를 제자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경북 울진군 평해중학교 영어 교사인 이유리 씨(28·여)는 최근 제자들과 함께 칠곡군 대구경북영어마을을 다시 찾은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곳에 왔었다는 이 씨는 “문법 실수도 괜찮다며 웃어주시던 선생님 덕분에 …

올해 3월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행 한 학기 만에 대입 제도와 엇박자가 나고 일부 학교에선 자퇴생이 늘면서 폐지 여론이 확산될 만큼 교육 현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 고2까지 고교학점제가 확대 시행되면 혼란이 가중…

권오남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사진)가 아시아 여성 최초로 세계수학교육심리학회장으로 선출됐다. 학회는 1977년 설립된 이후 48년간 수학교육 분야의 국제 협력과 학문 발전을 선도해 온 세계적인 학술단체다. 임기는 8월 1일부터 3년이다. 권 교수는 “수학교육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 3월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행 한 학기 만에 대입 제도와 엇박자가 나고 일부 학교에선 자퇴생이 늘면서 폐지 여론이 확산될 만큼 교육 현장 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 고2까지 고교학점제가 확대 시행되면 혼란이 가중될…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지난 22일 발표한 ‘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전국 중·고생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국어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교육 현장에선 초등 시기부터 문해력 기초를 다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목…

재능대(총장 이남식)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AI(인공지능) 특성화 전략과 스마트 교육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전문대학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디지털 융합 전공 강화, 그리고 글로벌 역량 배양에 적극 나서며 수도권 내 전문대학 중 선두권으로 부상…

한국영상대(총장 유주현)가 단독으로 직접 기획·제작한 웹드라마 ‘벌크업’이 이번달 25일부터 국내 대표 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를 통해 단독 스트리밍됐다. 대학이 단독으로 제작한 작품이 OTT 시장에서 스트리밍까지 이어진 작품은 국내 최초다.‘벌크업’은 20대 청춘 남녀가 …

소년보호재판(소년법) 6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이 30일간 백두대간 440㎞를 걸었다.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미곤 대장(대한산악연맹 부회장, 한국산악교류협회 이사장)과 살레시오 청소년센터 소속 신부, 대학 산악부 출신 산악인들이 5월 11일 지리산에서 시작해 6월 9일 강원도 함백…

실감미디어는 사용자의 오감과 감정 정보를 활용해 경험자가 느끼는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미디어 기술이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건국대를 중심으로 경희대, 계명대, 계원예술대, 배재대, 전주대, 중앙대로 구성된 실감미디어 컨소시엄은 첨단분야 …

성균관대 인공지능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21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전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사업단은 융합형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P3BL과 ELP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제시 생성형 AI(인공지능) ‘챗GPT’의 등장은 교육 현장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다. “AI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데, 공부는 왜 해야 하죠?”라는 학생들의 질문 앞에서 교육계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단순히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