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2 허준이’ 키울 펠로십 만든다…年1억씩 최대 10년 지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0/04/115775531.1.jpg)
[단독]‘제2 허준이’ 키울 펠로십 만든다…年1억씩 최대 10년 지원
청년 수학자가 장기간 자유로운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허준이 펠로십’이 추진된다. 수학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39·사진) 같은 인물이 더 배출될 수 있도록 창의성을 키우는 환경을 조…
- 2022-10-0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단독]‘제2 허준이’ 키울 펠로십 만든다…年1억씩 최대 10년 지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0/04/115775531.1.jpg)
청년 수학자가 장기간 자유로운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허준이 펠로십’이 추진된다. 수학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39·사진) 같은 인물이 더 배출될 수 있도록 창의성을 키우는 환경을 조…

최근 화재로 7명이 숨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지하층에 170여 개의 격실(칸막이방)이 조성돼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다른 백화점·아웃렛에서도 유사한 ‘지하 백오피스’가 조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취재팀이 2일 서울 시내 백화점과 아웃렛 등 대형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서울 도심에서 빗속에 대규모 집회·시위가 열려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지난 달 50인 이상 집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이후 처음 열린 1만 명 이상의 대규모 집회였다. 전광훈 목사가 대표인 자유통일당 등 보수 단체 회원들은 서울 종로구 동화면…
초중고교 지원에만 편중된 한국의 교육재정 불균형 문제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3일 발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지표 2022’에 따르면 이번 조사의 기준 연도인 2019년에 국내 초중고교생의 공교육비 지출액은 늘어난 반면 대학생 공교육비는 …

지난해 8월 1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마성나들목(IC) 인근. 25t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작업장에 있던 다른 화물차 두 대를 들이받았다. 25t 화물차는 충돌 후 밀려나며 돌출차선 설치공사를 하던 작업자들을 덮쳤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25t 화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을 딴 ‘윤석열 대교’(가칭) 건설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우량 신안군수는 3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장산도와 신의·하의도를 잇는 다리를 전액 국비로 건설해 준다면 ‘윤석열 대교’라는 이름을 붙…

3일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경회루 특별관람에 참여한 시민이 누각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가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 궁 등에서 열린다.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에서 대면 ‘접촉 면회’가 가능해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차 유행이 본격화되면서 7월 25일부터 감염취약시설 내 접촉 면회가 제한된 지 두 달여 만이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

‘생태정원도시 울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 7일 울산에서 개막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7∼13일) 슬로건이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이기도 하다. 울산에…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스포츠 축제를 울산에서 열게 돼 기쁩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3일 동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103회 전국체육대회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로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난 울산의 변화를 전국에 알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