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출소 40일간 피해女 30여명” 전자발찌 그놈의 16년 전 범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8/30/108814993.2.jpg)
[단독]“출소 40일간 피해女 30여명” 전자발찌 그놈의 16년 전 범행
27일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뒤 도주 행각을 벌이다 자수한 강모 씨(56)는 2005년에도 출소 네 달 뒤부터 공범 3명과 함께 두 달 간 30명이 넘는 여성을 상대로 강도와 절도, 성범죄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0…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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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출소 40일간 피해女 30여명” 전자발찌 그놈의 16년 전 범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8/30/108814993.2.jpg)
27일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뒤 도주 행각을 벌이다 자수한 강모 씨(56)는 2005년에도 출소 네 달 뒤부터 공범 3명과 함께 두 달 간 30명이 넘는 여성을 상대로 강도와 절도, 성범죄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0…

자크 로게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9세. [서울=뉴시스]

22일 만에 선발 등판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역투했지만 7승 달성에 실패했다. 김광현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2021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면서 공포 정치 재연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탈레반 대원이 한 민요가수를 살해했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은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북쪽으로 100㎞가량 떨어진 바글란주 안다라비 계곡에서 지난 27일 민요가수 파와드 안다라비가 탈레반 대원들에 의해 사…

‘황소’ 황희찬(25)이 마침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30일(한국시간) 황희찬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황희찬은 등 번호 ‘26’이 적힌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구단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공격수인 황희찬을 RB라이프치히(…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CF의 미드필더 이강인(20)이 유스 시절을 포함해 10년 간 머물렀던 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발렌시아 구단도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의 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렌시아를 떠나게 된 소감과 함께 작별 인사를 건넸다.…
![[사설]2금융권 대출 급증… 사채로 내몰리는 ‘풍선효과’ 우려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8/29/108818581.1.jpg)
저축은행 카드사 등 2금융권 가계대출이 535조 원을 넘어섰다. 2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가까이 급증했다. 은행권이 전방위로 가계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신용이 낮은 수요자들이 2금융권으로 몰린 결과다. ‘풍선효과’가 나타난 셈인데 2금융권 대출은 연 10%를 웃도는 …
![[사설]與 언론중재법 숙의론 확산, 속도 조절 아닌 폐기가 맞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8/30/108819360.1.jpg)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는 일요일인 어제 만나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방향을 협의했지만 끝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서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그 대신 오늘 예정된 본회의 개의 시간을 1시간 늦추고 본회의 직전에 국회의장…
![[사설]보건노조 “선별진료소도 파업” 지금 이래도 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8/27/108792882.1.jpg)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2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89.76%의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 쟁의조정기한인 다음 달 1일까지 정부 측과 협상이 불발돼 파업으로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