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유치원·어린이집 ‘통합기관’ 출범 못해…연내 쟁점 결정
당초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보통합’을 통해 통합기관을 출범하려던 정부가 시간표를 미루기로 했다. 명칭·입학 방법·교사 자격 등 쟁점은 연말까지 확정하기로 했다. 중앙 부처 간의 통합은 달성했으나 정부와 이해당사자들 간의 의견차가 커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법 제·개…
- 2024-06-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당초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보통합’을 통해 통합기관을 출범하려던 정부가 시간표를 미루기로 했다. 명칭·입학 방법·교사 자격 등 쟁점은 연말까지 확정하기로 했다. 중앙 부처 간의 통합은 달성했으나 정부와 이해당사자들 간의 의견차가 커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법 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