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부]초3∼고2 학생 대상 ‘한국수학인증시험’ 응시자 모집
한국수학교육학회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26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이 11월 18일 전국 중고교 고사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초3∼고2 학생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초1, 2는 초3에 응시가능). 이번 시험에서 전국 또는 지역 상위 15% 이내 성적을 거둔 응시자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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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학교육학회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26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이 11월 18일 전국 중고교 고사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초3∼고2 학생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초1, 2는 초3에 응시가능). 이번 시험에서 전국 또는 지역 상위 15% 이내 성적을 거둔 응시자
삼성출판사의 초중생 대상 영어전문학원 삼성영어(www.samsungenglish.com)는 13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이벤트홀에서 ‘2012 삼성영어 청크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최종 우승자 3인에겐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 접수는 전
중학 2학년 딸을 둔 전업주부 A 씨(서울 강남구)는 최근 사춘기인 딸과의 갈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며 인근 부모상담기관을 찾았다. 문제는 딸의 귀가시간. 학원이 끝나면 10분 내로 집에 오던 딸이 한 시간 가까이 늦게 귀가하곤 하자 A 씨가 직접 학원으로 가
“유적지를 답사하는 캠프는 많지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자 캠프’라는 점이 독특했어요. 아이가 돌아와서 재미있다면서 좋아했어요.”(이수혜 씨·충남 천안오성초 5학년 고현정 양 어머니) “인기 프로그램인 ‘런닝맨’ 방식으로 게임을 하듯 체험하니까 아이가
㈜천재교육의 계열사 ㈜해법에듀의 해법독서논술교실(www.baccal.co.kr)이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논술대회 응모작을 31일까지 받는다. 주제는 ‘한국 문화’로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실시된다. 참가자는 홈페이지 내 ‘논술대회’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제출하면 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만들어 수업을 하는 초중고교가 이르면 2014년 인천 대구 및 전남 여수에 생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인천 연수구 서구 계양구와 대구의 2개 기초자치단체 및 여수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국제화특구에서는 관내 일반 학교의
《“중1 남학생 집단 7∼15명. 성교육 전문가를 급히 구합니다.”(오전 9시 8분) “(김현수 교수 연락처와 함께) 김현수 교수께 문자로 요청해 보세요. 강서 정신보건센터장이시고 관동대 명지병원 교수로 소아 청소년 전문의십니다.”(오전 9시 38분)16일, 서울의 한 중학교
수도권 주요 대학의 대입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 일정이 시작됐다. 올해 수시모집은 지원기회가 총 6회로 제한됨에 따라 주요 대학 경쟁률도 지난해의 최대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논술전형 경쟁률도 연세대가 지난해 61 대 1에서 올해 33 대 1로, 건국대가 74 대 1에서 37
이투스교육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마무리 학습서 ‘반전 봉투모의고사’를 출시했다. 교육방송(EBS) 연계문항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올해 수능 출제 예상문항을 제공한다.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풀서비스(v.etoos.com)를 신청하면 △SKY 선배들의 오답풀이
자기표현에 민감한 중고교생들에게 학교 체육대회는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개성만점 ‘반티’(반별로 맞춰 입는 티셔츠)를 통해 만날 똑같은 교복과 체육복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꺅! 귀신이다.” 강원 설악여중 학생과
동아일보 인터넷신문 ㈜동아닷컴의 ‘신나는 유학’이 중2∼고2 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국무부 주관 2013학년도 1월 및 9월 학기 공·사립 교환학생을 모집한다. 학교 내신 평균이 ‘미’ 이상이고 영어선발시험(SLEP TEST) 50점 이상을 받은 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상담을
머지않아 공교육 현장에 ‘스마트 교육환경’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6월 “2015년까지 전국 초중고교에 디지털교과서를 보급하고 스마트패드를 활용하는 ‘스마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뒤, 적잖은 초중고교에서 이
중학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아침 자습시간에 급우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고교생 때 ‘학급 꼴찌’의 전 과목 과외교사 노릇을 했다. 대학생이 된 뒤 보습학원 강사로 승승장구한 청년은 서울 강남, 노량진 학원가에서 언어영역 ‘마감강사’로 활약, 마침내 대형
《과거 한 고학생의 서울대 법대 수석 합격수기인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는 당시 수험생은 물론이고 명문대생 사이에서도 ‘한 수재의 망언’으로 회자됐다. 그만큼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공부’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과제다. 초등학교에 입학해 대학에 들어가기까지 총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작은 축제’가 벌어졌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KBS가 주관한 ‘2012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가 그것.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제주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총
‘어린이동아’ ‘신나는 공부’를 제작하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가 주최한 ‘2012 백제 어린이 기자 체험’ 1기 프로그램이 15, 16일 이틀간 충남 부여군과 공주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전국 초등 3∼6학년생 38명이 참가해 취재 및 문화재 답사
중고교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풋풋하고 설레는 사랑을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짝사랑하던 이성친구로부터 한 편의 시(詩)처럼 아름다운 고백을 듣는다거나 서로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콩닥콩닥하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그래서일까. 대부분 여고생이 멋지고 예쁜 남녀 주
서울 종로구 하비에르국제학교의 정원은 240명이다. 지난 학기 재학생은 정원에서 34명이 모자란 206명. 그마저도 145명이 한국인이다. 한국인 학생이 정원의 60.4%, 재학생의 70.4%나 된다. 외국인학교의 내국인 비율이 30%를 넘으면 안 된다는 규정을 어겼다. 무늬만 외국
모의고사 성적이 전 영역 평균 3등급 안팎인 고2 최모 군(17·경기 성남시)은 계열선택을 앞둔 지난해 큰 고민에 빠졌다. 뚜렷한 꿈도, 목표 대학이나 학과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인문계 혹은 자연계 중 하나를 선택하기란 힘들었기 때문. 학교 진학상담교사는 “현재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