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부]이근갑 위너스터디 대표 “부모가 수능, 논술을 직접 풀어보라”
중학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아침 자습시간에 급우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고교생 때 ‘학급 꼴찌’의 전 과목 과외교사 노릇을 했다. 대학생이 된 뒤 보습학원 강사로 승승장구한 청년은 서울 강남, 노량진 학원가에서 언어영역 ‘마감강사’로 활약, 마침내 대형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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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아침 자습시간에 급우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고교생 때 ‘학급 꼴찌’의 전 과목 과외교사 노릇을 했다. 대학생이 된 뒤 보습학원 강사로 승승장구한 청년은 서울 강남, 노량진 학원가에서 언어영역 ‘마감강사’로 활약, 마침내 대형
《과거 한 고학생의 서울대 법대 수석 합격수기인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는 당시 수험생은 물론이고 명문대생 사이에서도 ‘한 수재의 망언’으로 회자됐다. 그만큼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공부’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과제다. 초등학교에 입학해 대학에 들어가기까지 총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작은 축제’가 벌어졌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KBS가 주관한 ‘2012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가 그것.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제주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총
‘어린이동아’ ‘신나는 공부’를 제작하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가 주최한 ‘2012 백제 어린이 기자 체험’ 1기 프로그램이 15, 16일 이틀간 충남 부여군과 공주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전국 초등 3∼6학년생 38명이 참가해 취재 및 문화재 답사
중고교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풋풋하고 설레는 사랑을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짝사랑하던 이성친구로부터 한 편의 시(詩)처럼 아름다운 고백을 듣는다거나 서로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콩닥콩닥하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그래서일까. 대부분 여고생이 멋지고 예쁜 남녀 주
서울 종로구 하비에르국제학교의 정원은 240명이다. 지난 학기 재학생은 정원에서 34명이 모자란 206명. 그마저도 145명이 한국인이다. 한국인 학생이 정원의 60.4%, 재학생의 70.4%나 된다. 외국인학교의 내국인 비율이 30%를 넘으면 안 된다는 규정을 어겼다. 무늬만 외국
모의고사 성적이 전 영역 평균 3등급 안팎인 고2 최모 군(17·경기 성남시)은 계열선택을 앞둔 지난해 큰 고민에 빠졌다. 뚜렷한 꿈도, 목표 대학이나 학과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인문계 혹은 자연계 중 하나를 선택하기란 힘들었기 때문. 학교 진학상담교사는 “현재 성
자연 속에서 놀이식 교육으로 어린이의 신체와 인성을 고르게 성장시키는 ‘숲 유치원’이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가 좁은 실내 공간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기존 유치원을 벗어나 자연과 생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유럽식 전원교육이 유아교육의 대안으로 떠
교원그룹의 전집 브랜드 ‘교원 ALL STORY’는 초등생 대상 ‘호심탐탐 과학’을 출시했다. 생활 속 발명품에 담긴 과학원리와 배경지식을 동화, 사진, 일러스트로 공부하면서 탐구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본책 25권, 별책 1권, 부록 ‘뚝딱뚝딱 활동판’으로 구성. 가
신원문화사는 최근 동서양 문학 및 인문학 서적을 만화로 각색한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사진)를 출간했다. ‘인간실격’(다자이 오사무·일본) ‘군주론’(마키아벨리·이탈리아) ‘죄와 벌’(도스토옙스키·러시아) ‘신곡’(단테·이탈리아) ‘자본론’(마르
‘토론짱’ 남고생 듀오가 떴다. 최근 5·18기념재단이 주최한 ‘제11회 전국고등학생토론대회’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서울 하나고 2학년 김형준 오재호 군이 그 주인공. 이들은 평소 동아리활동, TV 시청, 웹서핑, 음악활동 등 일상에서 즐긴 모든 것이 토론에
A 씨(45·서울 서초구)는 초등 1학년 딸과 초등 4, 6학년 아들 등 자녀 셋을 기르며 단 한 번도 휴직한 적이 없는 자칭 ‘열혈 워킹맘’이다. 아이들 교육을 면밀히 챙길 만큼 직장일이 한가하진 않지만 교육열 높은 남편의 도움 덕분에 세 자녀 모두 높은 성적을 유지한다.
동아일보 인터넷신문 ㈜동아닷컴의 ‘신나는 유학’은 중2∼고2 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국무부 주관 2013학년도 1월 및 9월 학기 공·사립 교환학생을 모집한다. 학교 내신 평균이 ‘미’ 이상이고 영어선발시험(SLEP TEST) 50점 이상을 받은 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상담을
‘은둔형 외톨이’가 심각한 사회문제다.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울산에서 슈퍼마켓 여주인에게 칼부림을 한 사건,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불특정 다수 승객들에게 공업용 커터를 휘두른 사건의 공통점은 가해자가 모두 은둔형 외톨
‘여행은 과거에서 끝나지만 추억은 현재의 나를 바꾼다. 20일의 여정이 끝남은 아쉽지만 그 추억이 내 안에 언제까지나 살아있을 테니까.’ 지난해 남미의 에콰도르 브라질 페루 멕시코 쿠바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온 김태영 군(16·서울 장훈고 1)이 여행의 경험을 옮겨 펴
한솔교육은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이벤트를 23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duhansol1)에 접속해 ‘좋아요’를 클릭하고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VIPS주말샐러드바 1인 이용권(5명), 신세계상품권 1만 원 권(10명), 싱글킹아이스크림…
《미국 라이스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초대 자유기업원장을 지낸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52). 대중에겐 교육전문가로 잘 알려진 공 소장이 최근 낸 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공부방법을 소개한 ‘운명을 바꾸는 공병호의 공부법’이 그것. 자녀의 공부를 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 수능의 난도 및 유형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9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에 비해 수리와 외국어가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이 특징이었다. 올 수능의 난도도 9월 모의평가 수준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입시전문가들의 전
올해로 개교 40주년을 맞은 인덕대(www.induk.ac.kr)의 교육 목표는 국가산업 발전에 필요한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는 것이다. 1972년 개교 당시 공업디자인 전문교육에 주력한 이 대학은 1980년대 공학 분야, 1990년대 정보기술(IT) 분야 학과를 신설하면서 교육영역을 …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www.chungdahm.com)은 최근 ‘April어학원’ 가맹점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 각각 2곳씩 개설했다. 7세∼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April어학원 중국 가맹점은 한국과 동일하게 온오프라인과 연계된 체험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원어민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