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정치인 트위터 영향력 1위 이정희, 2위 박원순… 10위 박근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924.1.jpg)
[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정치인 트위터 영향력 1위 이정희, 2위 박원순… 10위 박근혜
트위터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은 누구일까. 동아일보는 현역 국회의원 295명, 각부 장관 15명, 광역단체장 16명, 기타 정치인 7명 등 총 333명 중 트위터 계정을 갖고 있는 정치인 280명의 트위터 활동을 분석해 1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순위를 매기는…
-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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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정치인 트위터 영향력 1위 이정희, 2위 박원순… 10위 박근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924.1.jpg)
트위터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은 누구일까. 동아일보는 현역 국회의원 295명, 각부 장관 15명, 광역단체장 16명, 기타 정치인 7명 등 총 333명 중 트위터 계정을 갖고 있는 정치인 280명의 트위터 활동을 분석해 1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순위를 매기는…
![[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안철수, SNS 무대에선 ‘아날로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970.1.jpg)
‘안철수의 트위터 주소 좀 알려주세요.’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지식검색이나 카페 등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이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사진)은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거론되며 정치권에 등장한 뒤 순식간에 여론조사 1위를 차지하며 유력 대권주자로 떠올랐다.…
![[2012 총선-대선은 ‘빅 데이터’ 선거]전화-출구조사로 헤매던 민심읽기, 트위터-페이스북으로 길 찾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22958.1.jpg)
전화조사와 출구조사는 지금까지 선거 여론조사에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그러나 조사 결과가 실제 선거 결과와 너무 달라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터넷 커뮤니티, e메일 등 온라인상의 각종 여론을 직접 분석해 민심을 읽는 방식이 기존 여론조…
![[설 민심 여론조사]“박희태, 공정한 수사위해 의장직 사퇴해야” 6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6/43556552.2.jpg)
박희태 국회의장은 사퇴, 한나라당 당명은 개정 필요, 이명박 대통령의 탈당은 한나라당에 별 도움 안 될 것….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 (통계표) 동아일보 설특집 기획조사 동아일보가 24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살펴본 설 민심이다. …
![[설 민심 여론조사]치고 올라오는 文… 견고한 安… 朴은 제자리걸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6/43556531.1.jpg)
민족대이동이 일어나는 설은 전국의 여론이 뒤섞이는 흔치 않은 시기다. 총선과 대선을 눈앞에 둔 정당과 후보들은 어느 때보다 설 민심에 촉각을 세울 수밖에 없다. 동아일보가 24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
![[설 민심 여론조사]한나라 26.3% vs 민주 27.3%… 4·11총선 지지도 첫 역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26/43556493.1.jpg)
설 연휴 직후(24일) 실시된 동아일보 총선 여론조사에서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율이 한나라당 후보 지지율을 오차 범위인 1.0%포인트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겉으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비슷해 여야의 박빙 승부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30%에 이르는 부동층·무응답층 …
![[2012 새해 특집]총선 ‘쇄신 vs 통합’ 안갯속 승부… “지지정당 못정해” 26.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162.1.jpg)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 판세는 매우 유동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1.9%는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최근 야권통합으로 창당된 민주통합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3.2%였다. 기존 정당이 아닌 무소…
![[2012 새해 특집]지지는 높은데… “安, 대선에 안나올것” 50.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269.1.jpg)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50.7%)이 출마할 것이라는 응답(30.8%)보다 20%포인트가량 많았다. 특히 박근혜-안철수 양자대결 구도 시 안 원장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에서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49.8%)이 출마할 것…
![[2012 새해 특집]오차범위이지만… 朴, 서울서 문재인과도 접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142.1.jpg)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구·경북(TK)에서만 뚜렷한 강세를 보일 뿐 다른 지역에서의 지지율이 크게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에서 야권 또는 제3후보에 대한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박 위원장이 양자 대결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게 고전하는 이유…
![[2012 새해 특집]안보-경제 “박근혜가 낫다” “소통은 안철수” 2030 신뢰 높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125.1.jpg)
![[2012 새해 특집]北 김정은 시대 남북관계… “도발 사과 얽매이지 말고 관계 개선해야” 53.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255.1.jpg)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을 계기로 우리 국민은 향후 남북 관계의 안정적 관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은 체제는 오래 지속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우리 정부가 고수해온 북한의 ‘선(先)사과’에 매달리지 말고 남북관계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 판세는 매우 유동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1.9%는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최근 야권통합으로 창당된 민주통합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3.2%였다. 기존 정당이 아닌 무소속…
![[2012 새해 특집]“北 김정은체제 오래갈 것” 5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31/42988056.1.jpg)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은 북한의 3대 세습 후계자인 김정은 체제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일보가 2011년 12월 26∼28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년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6.4%는 김정은 체제가 안정…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20세기 이후 유례없는 3대 세습이 진행되는 북한에 대해 국민 10명 중 5명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4명은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정부는 민간 조문만 제한적으로 허용했지만 민간 조문보다는 정부 조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
대공황에 비견되는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 상황의 해법 논의는 개헌 문제로 이어진다. 공동체 나눔 소통의 공존 민주주의를 세우기 위한 ‘새 정치’는 ‘새 헌법’에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1987년 헌법 체제의 발전적 해체를 위한 개헌 논의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역대 정…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3·끝> 새 정치리더, 새롭게 키우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7/42419735.1.jpg)
“한나라당에 차세대 정치 리더를 훈련시킬 시스템이 없다. 나도 15년간 당에서 일했지만 남들보다 정치역사를 좀 더 알 뿐 정책 비전에는 문외한이다. 계파 수장은 자기 사람 심고 능력 없는 사람을 검증 없이 데려온다. 18대 최악의 공천이 최악의 국회를 만들었다.”(한나라당 당직자 A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3> ‘룰’부터 바로 세우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6/42391591.1.jpg)
우리나라 국회의사당 건물은 동양 최대 규모지만 그 안에서 벌어지는 논의 수준은 낯 뜨거울 정도다. 10월 28일 열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간 대화 중 한 대목이다. “위원장과 양당 간사가 책임져라!”(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 “이 사람, 말을 해도 너무 하는구먼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2> 정치도 나눔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6/42391574.1.jpg)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한국 정치의 새 강자로 등장한 배경에는 ‘나눔’이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 그는 ‘청춘콘서트’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위로’를 나눠줬다. 이어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의 절반을 사회에 환원하는 ‘통 큰 기부’를 약속했…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정글의 정치’ 넘어 ‘공존 민주주의’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5/42360744.1.jpg)
대공황의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문자 그대로 ‘대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핵심 동력인 ‘2040’ 세대의 기존 정당 및 민주주의 질서에 대한 실망과 좌절, 분노는 뒤집어보면 ‘1987년 체제’를 뛰어넘는 새로운 민주주의 담론과 제도, 문화에 대한 목마름이…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정글의 정치’ 넘어 ‘공존 민주주의’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5/42360744.1.jpg)
대공황의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문자 그대로 ‘대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핵심 동력인 ‘2040’ 세대의 기존 정당 및 민주주의 질서에 대한 실망과 좌절, 분노는 뒤집어보면 ‘1987년 체제’를 뛰어넘는 새로운 민주주의 담론과 제도, 문화에 대한 목마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