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북한이 5000t급 신형 구축함인 ‘최현호’를 실전 배치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세계를 압도할 수준을 목표”로 핵무력 강화 의지를 밝힌 데 이어 23일 취역식에선 추가 함선 건조 구상을 선보이며 해군력 증강에 힘을 실었다. 북한은 올해까지 최현호급 구축함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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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5000t급 신형 구축함인 ‘최현호’를 실전 배치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세계를 압도할 수준을 목표”로 핵무력 강화 의지를 밝힌 데 이어 23일 취역식에선 추가 함선 건조 구상을 선보이며 해군력 증강에 힘을 실었다. 북한은 올해까지 최현호급 구축함 …

북한군 1명이 23일 강원 철원 일대의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귀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북한군의 귀순은 지난해 10월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일반 주민의 탈북까지 포함하면 현 정부 들어 4번째 귀순 사례가 된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23일 야간 중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