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성 찾은 김정은 “군 특출한 역할 높아지는 5년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하순 예상되는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우리 군대의 특출한 역할이 보다 높아지는 5년이 될 것”이라며 새 국방력 발전 5개년 계획 발표를 시사했다.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인민군 창건(건군절) 78주년 기념일인 전날(8일) 국방성을 방문해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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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하순 예상되는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우리 군대의 특출한 역할이 보다 높아지는 5년이 될 것”이라며 새 국방력 발전 5개년 계획 발표를 시사했다.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인민군 창건(건군절) 78주년 기념일인 전날(8일) 국방성을 방문해 …

북한이 최근 대동강에 100명 넘게 수용할 수 있는 호화 유람선 ‘와우봉호’를 띄웠다고 밝혔다. 1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규모로 결혼식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7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와우봉호는 남포시가 건조했다. 내부에는 100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연회장 …

북한이 대동강에 수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유람선 ‘와우봉 호’를 띄운 것으로 전해졌다.7일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조건을 잘 마련해주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면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이 유람선에는 수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이 있어 결혼식도 …

북한이 9차 노동당 대회를 2월 하순 개최한다. 향후 5년간의 국가 노선과 대남·대미 정책 기조를 수립하는 이번 당 대회는 한반도 정세의 주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7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지도로 제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