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노동 약자 여론 청취 후 방향”
대통령실은 15일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노동 약자의 여론을 더 세밀하게 청취한 후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시장 정책의 핵심은 MZ 근로자, 노조 미가입 근로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 노동 약자의…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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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5일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노동 약자의 여론을 더 세밀하게 청취한 후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시장 정책의 핵심은 MZ 근로자, 노조 미가입 근로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 노동 약자의…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가 평균 48억300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관보에 공개된 비서관급 이상 대통령실 고위 공직자 37명의 재산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37명의 부동산 재산…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실무방문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통령실은 한일 관계가 개선되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1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일 관계 개선을 계기로 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비서관급 이상 고위공직자들은 평균 약 48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윤석열 정부 장·차관 평균 재판보다도 10억원 이상 많은 수준이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 같은 내용의 …

대통령실은 5·18 정신의 헌법 수록과 관련해 불가능하다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5·18 정신 계승과 헌법 수록 입장은 확고하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4일 해당 발언이 논란을 빚자 “김 최고위원의 개인 의견으로 안다”고 말했다.이 관…

윤석열 대통령이 “미래 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위해 정부 각 부처가 분야별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을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 총리는 이에 “새로…

김일범 대통령의전비서관(사진)이 자진 사의를 표명했다고 12일 대통령실 관계자가 밝혔다.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말 미국 국빈 방문 등 굵직한 외교 이벤트를 앞두고 외교 의전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참모가 갑작스럽게 물러난 것.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비서관이…

김일범 대통령의전비서관이 자진 사의를 표명했다고 12일 대통령실 관계자가 밝혔다.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말 미국 국빈 방문 등 등 굵직한 외교 이벤트를 앞두고 외교 의전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참모가 갑작스럽게 물러난 것.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비서관이 지…

김일범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이 최근 사직한 것으로 12일 파악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비서관은 일신상 이유로 지난주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김 비서관은 일부 직원에게도 사직을 알리며 ‘모두 건승하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의전을 담당하는 의전비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본회의 중 한 세션을 주재해달라는 내용의 초청장을 받았다고 12일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초청장에서 “이번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며 “대통령님과 함께 …

대통령실이 9일 KBS 수신료 분리징수(강제납부 폐지) 방안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려 여론을 수렴하기로 했다. 1994년부터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함께 징수(월 2500원)하는 방식을 두고 “시청자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어온 만큼 정부가 여론 수렴 절차를 거쳐 사실상 수…

대통령실이 9일 KBS 수신료 분리징수(강제납부 폐지) 방안을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려 여론을 수렴키로 했다. 1994년부터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함께 징수(월 2500원)하는 방식을 두고 “시청자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어온 만큼 정부가 여론 수렴절차를 거쳐 사실상 수신료…

대통령실은 9일 금융위원회 추진하는 ‘대환대출 플랫폼’이 대출 이자와 수수료 인하에 효과가 있을 거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장 불균형을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주거대책도 수요자 중심으로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서면 브리핑에서 “오는 5월부터 실시될…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대표가 9일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축하 예방을 받았다. 이 수석은 윤석열 대통령과 새 지도부 만찬 회동을 이달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이 수석을 접견하고 “당이 정비가 안 돼 있다 보니 대통…
다음 달 말로 확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서는 첨단 바이오나 청년 벤처 분야와 관련한 양국의 협력 수위도 격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헬스 분야를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윤 대통령의 의지이자 첨단기술과 우주, 미래세대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 포괄적인 동…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8일 “여성들의 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정부와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공평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는 오늘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초청으로 서울 코엑스에…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여당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된 것에 대해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말씀처럼 당내 선거에 승자도 패자도 없다, (경선 탈락한 후보들도) 다시 새로운 대한민…

윤석열 대통령은 8일 경남 합천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합천에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산림청을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국…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전당대회 연설에 대해 “오늘 전당대회를 통해 당이 나라를 바꾸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도록 함께 힘을 합치자는 대통령의 뜻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개혁과 혁신, 쉬운 일이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감하고 확실한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오늘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홍석철 상임위원, 조규홍 위원회 간사위원 겸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