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떠나는 사이버여행]전자메일로 대화를…
“숙제해라” “이제 그만 자야지” “일어나 학교가거라”…. 자녀와 부모 대화가 최소화한 세상이 된 것 같
- 199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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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해라” “이제 그만 자야지” “일어나 학교가거라”…. 자녀와 부모 대화가 최소화한 세상이 된 것 같
“어쩌면 좋아요. 우리 아이가 컴퓨터게임에 미쳤어요.” 자녀의 ‘게임중독증’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컴퓨터는 몇 살부터 가르치는 게 좋을까요?” 어머니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내 답은 ‘아이가 원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