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신치영]美-러 갈등 ‘강건너 불’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8/28/7081115.1.jpg)
[특파원 칼럼/신치영]美-러 갈등 ‘강건너 불’ 아니다
그루지야 사태로 촉발된 러시아와의 갈등이 미국을 큰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주변에서 만나는 미국인들도 얼마 전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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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차기 일본 총리 후보인 아소 다로(麻生太郞) 자민당 간사장은 소문난 만화 마니아다. 고이즈미 정권과 아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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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 대학 시절 대만에서 유학 온 한 여대생과 대화하다 기자가 마오쩌둥(毛澤東)에 대해 일부 긍정적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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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무심히 먹는 쇠고기가 한국에선 사회를 뒤흔드는 '공포'가 된 '현상'을 훗날 역사는 어떻게 기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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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발생한 쓰촨(四川) 성 원촨(汶川) 대지진 때 중국은 내키지는 않지만 좀 더 해상도가 높은 재난지역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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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체코 프라하의 봄은 연립정부의 개혁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로 얼룩졌다. 체코 최대 노동자 단체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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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산업혁명에 사상적 원동력을 제공했다는 이시다 바이간(石田梅巖)은 ‘장사의 근본은 행상(行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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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에선 반(反)서방 움직임이 어느 때보다도 격렬하다. 서방의 언론 보도를 비판하는 중국 관영 언론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