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승준 이사 "차세대 완성형 가상세계.. 컴투스 메타버스가 첫 주자 될 것"
메타버스 시대가 부쩍 눈앞으로 다가왔다.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대형 게임사들도 너 나 할 것 없이 메타버스 시대로 뛰어든 상황. 그중에 자체적인 MMO(다중 접속) 기술과 독보적인 파트너들과의 연계로 빠르게 메타버스 시장 장악을 예고한 게임사가 있다. 바로 컴투스다. 컴…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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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가 부쩍 눈앞으로 다가왔다.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대형 게임사들도 너 나 할 것 없이 메타버스 시대로 뛰어든 상황. 그중에 자체적인 MMO(다중 접속) 기술과 독보적인 파트너들과의 연계로 빠르게 메타버스 시장 장악을 예고한 게임사가 있다. 바로 컴투스다. 컴…

해양수산부 수산식품유통포럼 위원사인 ㈜은하수산이 1월 14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메타피쉬와 지속가능한 수산양식 클러스터 조성 및 유통사업 발전을 위한 ‘AR양식장 시뮬레이션 게임-Meta Fish’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R양식장 시뮬레이션 게임-Meta Fish…

P2E (돈 버는) 게임 시대가 오고 있다. 국내는 P2E 게임이 제도적으로 허용되지 않지만, 대선주자들이 연이어 NFT를 포함한 P2E 게임의 규제 개선을 논의하는 등 규제 철폐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위메이드의 '미르 4'로 촉발된 P2E 게임 시장에 엔씨소프트나 넥슨, 넷마블 …
![[한주의 게임소식] 중소개발사의 반란 ‘언디셈버’ & ‘잼민이’가 이끄는 로스트아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21/111365708.1.jpg)
1월도 어느덧 중반이 지난 국내 게임시장에서 가장 이슈로 떠오른 작품은 라인게임즈의 ‘언디셈버’였다. 지난 1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언디셈버’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으로,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출시부터 지금까지…

“게임은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 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다.”(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82조 원을 들여 ‘스타크래프트’로 유명한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블리자드)’ 인수에 나섰다. 스마트폰 운영체계(OS) 경쟁에서…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NFT(대체 불가능 토큰), 블록체인, 그리고 P2E에 대한 새로운 산업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대한민국 NFT 포럼'이 금일(19일) 개최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NFT와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대한…

2022년 새해 시작부터 핵앤슬래시 장르가 국내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몇 년간 ‘디아블로3’와 ‘패스오브엑자일’만 시장을 지탱하고 있었으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스마일게이트RPG ‘로스트아크’와 라인게임즈의 신작 ‘언디셈버’가 새롭게 가세하면서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니즈게임즈에서 개발한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UNDECEMBER)’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언디셈버’는 장비와 룬(Rune) 조합으로 ‘클래스 제한 없는 성장’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18세 이상 게임 이용자…
![[한주의 게임소식] 일본 시장에서 성과 내는 ‘일곱 개의 대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1/14/111251849.1.jpg)
대선주자들의 잇따른 게임 산업 공약으로 대선 열기가 뜨거운 1월 중순 게임 시장에서는 매출 순위 변동이 두드러졌다.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을 누르고 매출 2위에 올랐으며, 미호요의 '원신' 역시 매출…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서비스 첫날 최대 동시 접속자가 66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크래프톤은 무료 서비스를 개시한 지난 12일 최대 동시 접속자가 66만명을 기록하며, 무료 서비스 전환 이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크래…

넷마블이 다양한 신작 소식을 전하며 게임시장 공습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신작과 사업 전략을 선보이는 행사인 제5회 NPT 행사가 약 4년 만에 개최될 예정으로, 넷마블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넷마블은 올해 상반기 자사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

“게임 유저(이용자)로서 무언가 선한 영향력을 보여줍시다.”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4시,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 이용자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글이 올라왔다. 함께 돈을 모아 게임 운영사인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하자는 제안을 담은 글이었다. 이 …

구글플레이에 출시됐다가 선정성 논란으로 숨김 처리된 게임 ‘와이푸(Waifu)-옷을 벗기다’와 관련해 한국게임학회가 “구글과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의 무능과 무책임을 개탄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게임학회는 6일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

“넥슨을 한국의 월트디즈니 같은 기업으로 키우고 싶다.” 김정주 넥슨 창업자는 10여 년 전부터 입버릇처럼 주변에 이러한 포부를 말했다. 2015년 출간한 책 ‘플레이’에서도 ‘한국판 디즈니’에 대한 자신의 꿈을 드러냈다. 게임 개발사를 뛰어 넘어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

지난 2021년 게임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게임도 즐기며 돈을 벌고 각종 실제 재화를 얻을 수 있는 P2E다. 특히, 국내에서는 블록체인과 결합해 P2E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로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접속자 수 130만 명을 달성한 위메이드 '미르4'가 …

최근 와이푸(Waifu)를 비롯한 선정성 게임이 구글플레이 등 앱마켓을 통해 국내에 유통되면서 게임물관리위원회 자체등급분류 제도의 허점이 도마에 올랐다. 민간인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분류하는 과정이 허술할 뿐더러 사후 관리 체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다. 싱가포르 게임 개발사 ‘팔…

넥슨이 미국의 영화·드라마 제작사 ‘AGBO’에 6000억원을 투자한다. 6일 넥슨 일본법인은 AGBO에 4억 달러(48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넥슨은 AGBO에서 요청할 경우 최대 1억 달러(1200억원)를 추가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총합 5억 달러(6000억원)에 이르는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의 야심작 '언디셈버'의 국내 정식 출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언디셈버'는 라인게임즈가 '전국을 액션으로 물들이겠다'라는 포부 아래 준비한 멀티 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역할 수행 게임)로, '언리얼 엔진 4'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다수의 몬스…

올해 선보일 국내 신작 게임들의 특징은 멀티플랫폼이다. 하나의 게임을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형식이다. 플랫폼 간 장벽을 허물어 서로 다른 기기에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멀티플랫폼과 크로스플레의 적용이 새로운 시도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분주했던 2021년을 마무리하고 국내 게임업계도 새로운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저마다 자신들만의 비밀병기를 앞세워 2022년 시장 정복을 야심 차게 주장하고 있지만, 올해 가장 큰 기대를 받는 곳을 꼽아보면 단연 넥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