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49년 전통 ‘네이처’ 유리천장 깨졌다… 여성 첫 편집장 스키퍼 7월 취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04/89928565.1.jpg)
[단독]149년 전통 ‘네이처’ 유리천장 깨졌다… 여성 첫 편집장 스키퍼 7월 취임
과학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국제 학술지 ‘네이처’가 차기 편집장으로 여성 과학자를 임명했다. 창간 149년을 맞은 네이처가 여성 편집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처는 2일(현지 시간) 생명과학자인 매그덜리나 스키퍼 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편집장(사진)을 7월 …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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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국제 학술지 ‘네이처’가 차기 편집장으로 여성 과학자를 임명했다. 창간 149년을 맞은 네이처가 여성 편집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처는 2일(현지 시간) 생명과학자인 매그덜리나 스키퍼 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편집장(사진)을 7월 …
![[골든걸]향수 신상품, 환한 빛으로 무르익은 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8/89844491.2.jpg)
에트로 우다이푸르 2018년 에트로 50주년을 맞아 인도 우다이푸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탄생한 향수. 화려한 재스민과 로투스 플라워 향의 조화가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오 드 퍼퓸 100mL 21만원 대. 캐롤리나 헤레라 당찬 여성을 상징하는 하이힐 모양의 병에 신선하고 대담한…
![[골든걸]요즘 최고 인기! K-뷰티 쿠션 삼총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8/89844483.2.jpg)
환한 피부톤 연출과 커버력은 기본, 보습과 리프팅까지 다양한 기능을 더하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쿠션. 요즘 한창 주목받는 뷰티 브랜드 3곳의 추천 제품을 소개한다. 끌레드벨 울트라 파워 리프트 V쿠션 커버력이 뛰어난 기존 쿠션에 리프팅 기능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제품. …
![[골든걸]골든걸이 8개 명품 뷰티 브랜드에서 고른 스킨케어 아이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4/28/89844380.2.jpg)
자외선과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하면서 미백과 탄력에 고루 신경 써야 할 때다. 필수 스킨케어 아이템을 골랐다. 에스티로더 퍼펙셔니스트 프로 리프팅 세럼 피부 늘어짐을 방지하는 아세틸 헥사 펩타이드-8을 주요 성분으로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14일간 지속해서 사…
![[골든걸]이영애의 빛나는 왕후 피부 만드는 스프링 뷰티 아이템, ‘더 히스토리 오브 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8/89844350.2.jpg)
아시아 톱 브랜드 반열에 오른 ‘더 히스토리 오브 후’ LG생활건강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오브 후’는 기존의 한방화장품을 뛰어넘는 ‘왕후의 궁중 문화’라는 차별화된 감성 가치를 제공해, 지난해 1조 4,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아시아 톱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후’는 한…
![[골든걸]건강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가 포인트! 샤넬에서 제안하는 3style 누드 메이크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8/89844241.1.jpg)
완벽한 누드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샤넬 레 베쥬 제품을 사용한 T.P.O 메이크업 유행이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누드 메이크업이 여성들의 페이스를 물들이고 있다. 심플하지만 우아함이 담긴 메이크업으로 피부는 맨 얼굴처럼 자연스럽지만 은은하게 빛을 발하며 두 …
![[횡설수설/조수진]출산 7시간 만의 하이힐 퇴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7/89817602.1.jpg)
케이트 미들턴 영국 세손빈(36)이 23일(현지 시간) 셋째 아이를 낳고 7시간 만에 병원 밖으로 나왔다. 화사한 메이크업과 깔끔하게 손질한 긴 머리, 무릎 위까지 올라온 붉은색 드레스, 굽 7cm짜리 하이힐…. 세손빈은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에게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고 남편 윌리엄 …
![[Love&Gift]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최고의 선물은 ‘아름다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25/89786976.2.jpg)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설화수… ‘무릉도원 리미티드 에디션’ 소중한 사람이 평생 기억할 만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한정 출시되는 컬렉션인 설화수 ‘무릉도원 리미티드 에디션’을 주목해보자. 설화수는 5월, 지상의 낙원을 상징하는 무릉도원을 디자인으로 반영해 윤조에센스, 퍼펙팅쿠…

지난달 한 인터넷 크라우드펀딩에 “‘90년생 김지훈’이란 단편소설을 준비한다”는 후원 요청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왜 (여자들은) 황금연휴 전날 동시에 생리하나’ 등이 목차에 올라 논란이 커졌다. 결국 사이트 측에서 모금 활동을 거부해 후원은 성사되지 않았다. 최근…

#1. 한 땀 한 땀 십자수를 시작한다. 금세 유아용 신발을 만들어 낸 주인공은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승리의 일상은 한류를 이끄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 사뭇 달랐다. #2.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아침에 눈뜨면 화분에 물 주기…
![[내가 만난 名문장]총명한 여성들이 바꾼 세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4/23/89743134.1.jpg)
“우리 엄마 등신 같았어.” 손현숙의 시 ‘공갈빵’의 한 대목이다. ‘엄마 치마꼬리 붙잡고 꽃구경 하던 봄날’ ‘어떤 여자랑 팔짱 착, 끼고’ 마주 오던 우리 아버지와 ‘눈이 딱, 마주’ 쳤더란다. 헐레벌떡 먼저 달려온 아버지는 ‘우리가 대문 밀치고 들어서기가 무섭게’ 밥 내놓으라…
![[광화문에서/장원재]미투에 둔감한 일본, 외국 시선에는 촉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4/20/89699779.1.jpg)
정치인이 정무직을 맡는 일본에서 사무차관은 관료가 갈 수 있는 최고 직위다. 특히 ‘최강관청’ 재무성의 사무차관은 모든 관료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한 주간지가 후쿠다 준이치(福田淳一) 재무성 사무차관이 여기자들에게 “가슴을 만져도 되느냐”, “안아도 되느냐”며 상습 …
경찰 조직 내 성평등문화 형성을 위한 민간 자문기구인 ‘경찰청 성평등위원회’가 17일 발족했다. 위원회는 민간위원 10명과 경찰위원 3명으로 구성됐다. 민간위원은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을 지낸 정진성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등 여성 7명과 최영준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등 남성 3명이 위촉…

과학기술 분야에서 여성이 겪는 차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허 출원과 논문 인용, 연구비 신청 등 분야에서 차별을 겪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연이어 발표되면서다. 남녀 간 임금 격차도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생명공학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4월호에 따르면 특허 심사…

“그건 좀 생각해 볼 문제일세. 징역을 살리면 분풀이는 될가 모르지마는 도리어 문제를 번페스럽기만 맨들 뿐일세. 말하자면 자네 매씨의 불행을 세상에 광고하는 거나 진배없단 말야 그러면….” 1934년 발표된 현진건의 소설 ‘적도’의 일부분이다. 자신의 누이가 옛 애인으로부터 강간을…

도발적인 사진으로 ‘외설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일본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荒木경惟·78·사진)가 미투(#MeToo·나도 당했다)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의 유명 작가가 미투 논란에 휩싸인 것은 처음이다. 2001∼2016년 아라키의 모델로 활동하며 ‘뮤즈’로 불렸…
![[횡설수설/고미석]“엄마보다 높은 직책은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4/11/89551476.1.jpg)
미국은 11월 연방 하원의원 435명, 상원의원(100명) 중 3분의 1을 뽑는 중간선거를 치른다. 올해의 특징은 선출직에 도전하는 여성의 약진. 하원에만 양당 합쳐 309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사상 최대다. ▷일부는 주지사도 선출한다. 최근 위스콘신과 메릴랜드주에서 민주당 후보로…
![[김순덕 칼럼]낙태율 반만 줄여도 출산율 증가한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4/09/89516693.1.jpg)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이라는 1980년대 정부 시책에 따라 딸 하나만 낳은 모범국민인 나도 독박 육아를 떠올리면 새삼 분노가 치민다. 중국은 2015년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하고도 인권침해를 자행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가 목표에 따라 정관수술도, 낙태도 마다하지 않은 …
![[글로벌 이슈/조은아]여성들이여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4/06/89485940.1.jpg)
영국 에든버러대 및 옥스퍼드대 졸업. 중국의 대학들에서 영어 및 경제학 강의. 영국에서 음식점과 중소 영화 제작사 경영. BBC 입사 뒤 중국 특파원 부임…. 영국의 여성 언론인 캐리 그레이시 전 BBC 중국 편집장(56)의 스펙이다. 어떤 남성 편집장에게도 뒤처지지 않을 법하다.…

나이: 평균 80세 이상. 성격: 모험과 도전을 즐김. 취미: 버킷리스트 작성. 특기: 주저하기엔 인생이 짧다는 과감한 결단력. 싫어하는 말: “그 연세에 어떻게….” 싫어하는 사람: 연령차별주의자. 주의사항: 노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고 대하면 화낼 수 있음. 최근 주목해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