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서’ 같았던 프리뷰, 이대로 승리한 디펜딩 챔피언[김배중 기자의 볼보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6188.1.jpg)
‘예언서’ 같았던 프리뷰, 이대로 승리한 디펜딩 챔피언[김배중 기자의 볼보이]
“징크스 씹어먹는 MB볼 이제는 빅버드에서 승전고 울릴 때가 됐다!”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수원의 프로축구 K리그1 1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울산은 ‘울산 vs 수원 프리뷰’라고 적힌 제목의 자료를 배포했다. 첫 번째 소제목에는 징크스를 깨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홍명보…
-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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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 같았던 프리뷰, 이대로 승리한 디펜딩 챔피언[김배중 기자의 볼보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6188.1.jpg)
“징크스 씹어먹는 MB볼 이제는 빅버드에서 승전고 울릴 때가 됐다!”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수원의 프로축구 K리그1 1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울산은 ‘울산 vs 수원 프리뷰’라고 적힌 제목의 자료를 배포했다. 첫 번째 소제목에는 징크스를 깨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홍명보…

한국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에 막혀 6년 만의 세계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중국 쑤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졌다. 직전 대회 3위에 그쳤던 한국은 올해 은메…
![역전에 환호하는 광주일고!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29.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 때 득점을 올린 광주일고 최대준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박헌, 동점 적시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20.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 2루에서 광주일고 박헌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광주일고 김태현, 승리를 향해서~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23.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광주일고 선발투수 김태현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8강 진출 광주일고, 충암고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17.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광주일고가 충암고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후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광주일고, 충암고 꺾고 8강 진출!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18.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광주일고가 충암고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후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광주일고, 우리가 승리했어~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12.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광주일고가 충암고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후 김성준이 환호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광주일고 최대준, 승리 문제없어~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11.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2루에서 광주일고 최대준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린 후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박건우, 선발에 이어 3회부터 구원 등판!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10.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에서 충암고 박건우가 구원 등판해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충암고 이선우, 9회에 터진 추격의 3루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05.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1사 1루에서 충암고 이선우가 1타점 3루타를 날린 후 환호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충암고 박찬호, 혼신을 다한 투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09.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충암고 선발투수 박찬호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허윤, 간발의 차이로 세이프~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00.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2루에서 안타 때 충암고 허윤이 광주일고 이지민의 태그를 피해 귀루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허윤, 제대로 맞은 1타점 2루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401303.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충암고와 광주일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2루에서 충암고 허윤이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권혁빈, 추격의 2루타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902.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에서 대구고 권혁빈이 2루타를 날린 후 환호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대구고 배찬승 ‘힘찬 투구~’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900.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대구고 선발투수 배찬승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권혁빈, 재빠른 2루 귀루~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901.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2루에서 대구고 권혁빈이 포수 견제 때 황급히 귀루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대구상원고, 대구고 꺾고 8강 진출~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898.12.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대구상원고가 대구고를 상대로 3-1로 승리한 후 임상현과 김윤서가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
![포효하는 김윤서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899.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1루 대구상원고 김윤서가 대구고 2루 도루를 저지시킨 후 포효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이호준, 완벽한 태그 아웃이야~ [포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21/119398894.6.jpg)
2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1루 대구상원고 이호준이 2루 도루를 시도하던 대구고 손우현을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