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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

      “사람들이 당연히 여기도 차량 5부제 대상인 줄 알고 잘 안 오더라고요.”9일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계3가 노상 공영주차장에서 일하는 70대 A 씨는 “차들이 주차장에 들어왔다가도 5부제 대상 주차장인가 싶어서 다시 나간다”며 고개를 저었다. A 씨는 청계3가 노상 공영…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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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 나무뿐이던 산이 효자 됐다”…산촌 경제 살린 ‘숲의 힘’

      “마른 나무뿐이던 산이 효자 됐다”…산촌 경제 살린 ‘숲의 힘’

      “마른 나무만 가득해서 땔감이나 떼러 다니던 산이었는데, 일자리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8일 강원 춘천 사북면 송암리 솔바우마을에서 만난 박금자 씨(77)는 방금 따온 표고버섯을 판매용 상자에 한가득 옮겨 담으며 이렇게 말했다. 표고버섯은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소유한 숲에서 수확한…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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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공공건물 에너지 5% 감축 목표… ‘드럼통 75만 개’ 아낀다

      서울 공공건물 에너지 5% 감축 목표… ‘드럼통 75만 개’ 아낀다

      중동발 에너지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공공건물 에너지 절감에 나섰다. 서울시 전체 에너지 소비의 69%가 건물에서 발생하는 구조를 감안해 시청과 자치구 청사 등 공공건물부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이를 민간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6월까지 사업소와 산하…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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