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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연속 지구 가장 더워… 파리협약 기온 상승 한계선 눈앞

      지난해 전 세계 곳곳이 이례적인 고온 현상에 시달린 가운데 지구에 쌓인 열이 1960년 관측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1년은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11개의 해로 기록됐다. ‘올해가 앞으로 겪을 여름 중 가장 선선한 여름’이라는 말이…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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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시장은 이미 저탄소로 이동… 미루면 더 큰 비용-피해 떠안아”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가 진행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공론화’ 공개토론이 이달 5일로 마무리됐다. 시민대표단 340명과 전문가들은 4차례에 걸친 토론에서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감축 경로 등을 논의했다. 앞서 2024년 헌법재판소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량을 제시한 ‘탄소중립…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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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덜 타면 최대 6만 포인트… 서울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확대

      승용차 덜 타면 최대 6만 포인트… 서울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확대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른 현금성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했다.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 참여를 늘리겠다는 취지다. 6일 서울시는 승용차, 건물, 시민 실천 등 3개 분야에서 기존 마일리지에 더해 특별 인…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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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졸 새는 수돗물’ 연 48억 원어치 막았다

      충남 부여군은 2017년부터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 1차 사업을 진행하며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사업비 269억 원을 투입해 관내 전 지역에 대한 블록시스템 구축과 누수 탐사·복구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부여…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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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플라스틱 재활용 中企에 시제품 제작비”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탄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미국 청정경쟁법(CCA) 등 탄소세 기반 규제와 함께 에코디자인 규정(ESPR), 디지털 제품여권(DPP) 등 생산·정보 규제 확대에…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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