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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학 재정 어려우면 국가 경쟁력 문제…경계 허물고 함께 성장해야”

      [단독]“대학 재정 어려우면 국가 경쟁력 문제…경계 허물고 함께 성장해야”

      “한양대의 경우 2009년 약 76억 원이었던 전기요금이 최근 147억 원까지 늘었습니다. 등록금이 동결된 사이 인건비, 시설 유지비, 안전 관리비, 4대 보험 등 각종 고정비가 증가해 대학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30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으로 취임…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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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 이색 신입생 환영회… 조선시대 ‘신방례’ 재현 [청계천 옆 사진관]

      성균관대 이색 신입생 환영회… 조선시대 ‘신방례’ 재현 [청계천 옆 사진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문묘 일대에서 ‘2026 신방례’가 열렸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을 맞이하던 환영 의식으로 성균관대에서는 이를 현대 대학 문화에 맞게 재구성한 신입생 환영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 약 240명과 재학생 약 60명이 참여했다.행사…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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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3개 대학이 2025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 61명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6년 새 최고치다. 당시 의대 정원이 1500명가량 늘어나 수험생 이탈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고려대 연세…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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