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이달 ‘영주자이 시그니처’ 분양… “경북 영주 첫 자이 아파트”
GS건설이 경북 영주시에서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이달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 일원에서 ‘영주자이 시그니처’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지상 최고 27층, 8개동, 전용면적 84~117㎡, 총 76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8…
- 2023-11-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GS건설이 경북 영주시에서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이달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 일원에서 ‘영주자이 시그니처’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지상 최고 27층, 8개동, 전용면적 84~117㎡, 총 76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8…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스마트시티 비전과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문 박람회다. 삼성물산은 국내 건설사 중 최초로 SCEWC에 참가한다. 삼성물산은 자회사인…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이 7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1기 신도시 정비 총괄기획가들과 함께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 박정하 수석대변인을 만나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서울 편입 이슈에도 김포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단지가 특별공급 청약에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고분양가 논란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김포시 ‘고촌센트럴자이’는 586가구를 모집하는 특별공급 청약에서 273명만이 신청해 절반 이…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지수가 5개월 만에 기준선(100.0)을 밑돌며 부정적인 전망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 지수는 전월 대비 13.4p 하락한 70.4로 전망되며 석 달 연속 하락한 것으로…

올해 서울 분양 아파트 1순위 청약 비율이 역대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등의 청약 경쟁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분양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건수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33.6%를 기록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접수된…

상대적으로 소형 평형에서 강세를 보였던 빌라 전세 거래량이 2022년 12월을 기점으로 아파트 전세 거래량에 역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빌라왕’ 전세 사기가 터진 무렵부터로, 빌라 기피가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올해 들어 주택 인허가 및 착공 물량이 민간보다 공공 부문에서 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공공부문 주택건설 인허가는 9584채로 전년 동기(1만6955채)보다 43.5% 줄었다. 민간에서 이 기간 인허가 받은 주택이 24만6287…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5473채 청약을 받는다. 일반분양은 4953채다. 서울 도봉구 도봉동 ‘도봉금호어울림리버파크’를 비롯해 경기 김포시 고촌읍 ‘고촌센트럴자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더샵의정부역링크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대방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의 약 1500채 규모 대단지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조감도)에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6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충남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대에 총 24개 동(지하 3층∼지상 …

쌍용건설은 경기 평택시 가재지구 일대에 짓는 ‘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 더 플래티넘’(조감도)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근에 위치하는 등 각종 개발호재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총 12개…
![[아파트 미리보기]성동구 청계천변 ‘더블 역세권’ 아파트 분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06/122047505.4.jpg)
서울 성동구에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한다. GS건설은 11월 중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서 용답동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들어서는 ‘청계리버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청계리버뷰자이는 14개 동(지하 2층∼지상 35층) 총 1670채 규모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