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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초년생-경제 허리층 일자리, 1년새 19만개 사라졌다

      서울 소재 한 대학에 다니는 윤모 씨(25)는 최근 졸업 대신 휴학을 선택했다. 지난해 대기업 공채 등에 지원했지만 번번이 낙방한 탓이다. 그는 “일자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 두려운 마음”이라며 “인턴십 구하기도 어려워 최근에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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