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김진아 2차관은 16일 이란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지난 13일에 이어 이날 오후에 열린 상황점검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아제르바이잔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 주튀르키예대사관이 참석했…
- 2026-01-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김진아 2차관은 16일 이란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지난 13일에 이어 이날 오후에 열린 상황점검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아제르바이잔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 주튀르키예대사관이 참석했…

정부는 16일 미국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최근 미국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발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와 가자지구 행정국가위원회(NCAG) 구성을 환영한다”며 “…

14일부터 시작된 미세먼지와 황사 경보가 3일째 이어지고 있다. 고비 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 중국에서 불어온 황사가 한반도에 갇혀 있는 상황이다. 16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원 일부를 제외한 전국 하늘이 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흐리다. 미세먼지, 황사에 안개까지 겹치며 앞…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지난해 11월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체결한 투자·방산·에너지·원전·인공지능(AI) 등 전략 분야 협력 확대 합의를 구체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재정경제부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지난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마티아스 코만 OECD 사무총장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을 맞아 “개방적 경제 체제와 민주적 제도가 한국 성장의 핵심 기반”이라고 평가했다.코만 사무총장은 아리랑TV와의 인터뷰에서 2024년 계엄 선포 이후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헌법 질서에 따라 절차가 운영되며 민주주의의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