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사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를 갖지 말라는 게 헌법과 농지법의 명확한 취지 아니냐”며 경자유전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농지 전수조사 실시계획을 보고받은 뒤 “(제도를) 아예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서 실효적…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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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사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를 갖지 말라는 게 헌법과 농지법의 명확한 취지 아니냐”며 경자유전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농지 전수조사 실시계획을 보고받은 뒤 “(제도를) 아예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서 실효적…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6일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 폭발 사건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정보를 추가 검토해보니까 피격이 확실치 않은 것 같았다”며 “침수라든가 배가 기울임 이런건 없었다”고 밝혔다.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동참 여부에 대해선 “작전이 종료돼서 그 검토는 필요하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소 취소를) 하려면 지금 하라.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약을 걸고 국민적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경찰이 도둑…
![[속보]위성락 “나무호 피격 가능성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70906.1.jpg)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는 시시각각 급변하는 중동 상황과 관련해 신중 모드를 이어갔다.‘프로젝트 프리덤’ 참여를 압박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루 만에 작전 중지를 선언하는 등 갈지자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차분하게 정세를 살피며 전략적 모호성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조현 외교부 장…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정상화’를 강조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현실은 주거 희망의 종말”이라며 비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대한민국 모…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전면적 개헌은 부담이 크다.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제20회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헌법개정안에 대한 국회 표결이 내일 진행된다. 1987년 현행 헌법 제정 이후 정치·경제·사회 등 여…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 회복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 중개사들 절반 가량이 집값 하락을 전망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 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며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할 국가 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프로젝트 프리덤’ 관련 작전에서 일부 무관한 국가를 향해 공격을 가했다. 여기에 한국 화물선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젠 한국이 이 임무에 합류할 때가 된 것 같다”며 한국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을 도와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한국 화물선에 폭발이 발생하자 ‘이란 공격 소행’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정부는 5일 “폭발과 화재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그에 상응하는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을 투입해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을 탈출시키는 ‘프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각자의 꿈을 키워 나가고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도전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구소멸지역 거주, 한부모·다문화가정, 장애·희귀질환 어린이와 보호자 등 20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