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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주변 ‘진공 구역’ 100m→150m 확대… 선고 당일 경찰특공대 배치

      헌재 주변 ‘진공 구역’ 100m→150m 확대… 선고 당일 경찰특공대 배치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4일)에 발생할 폭력 사태를 대비해 헌법재판소 주변 통제 구역을 반경 100m에서 150m로 늘렸다. 헌재 주변 상인들은 가게 물건을 미리 치우며 불안감을 나타냈고, 정독도서관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경찰은 서울 종로구 헌…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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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회 장소 가지말라” 각국 대사관 ‘주의령’… 美, 비자발급도 중단

      “집회 장소 가지말라” 각국 대사관 ‘주의령’… 美, 비자발급도 중단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각국 주한 대사관들도 자국민에게 주의령을 내렸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일을 전후로 벌어질지 모르는 폭력 사태에 대비하라는 취지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일 자국민에게 내린 지침에서 “미국 시민들은 대규모 집회와 경찰력 증강에 대비해야 한다…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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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복 합의 없이… 野 “기각땐 유혈사태” 與 “정권 찬탈 눈멀어”

      승복 합의 없이… 野 “기각땐 유혈사태” 與 “정권 찬탈 눈멀어”

      “탄핵 기각은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정면 부정이고 윤석열(대통령)에게 마음껏 계엄을 선포할 면허를 주는 것이다.”(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민주당은 정권 찬탈에 눈이 멀어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와 견제 장치를 무시하고 일당독재적 발상으로 의회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국민…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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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이복현 짐 싸서 떠나라… 대통령 운운 오만”

      與 “이복현 짐 싸서 떠나라… 대통령 운운 오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은 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상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있었다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했던 국민의힘은 “감히 대통령을 운운하는 것은 있을…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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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엄후 첫 선거, 與 시장-군수 3곳 野에 내줘… 부산시교육감 진보 김석준 유력

      계엄후 첫 선거, 與 시장-군수 3곳 野에 내줘… 부산시교육감 진보 김석준 유력

      12·3 비상계엄 이후 첫 선거인 2일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군수 세 곳에서 승리를 확보했다.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이번 재보선에서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던 4곳 중 세 곳을 민주당…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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