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일 세계 여성의 날인 ‘국제부녀절’을 맞이해 열린 기념 공연에서 북한 여성들의 역할과 헌신을 강조했다. 이 행사에는 유력한 후계자로 꼽히는 딸 주애도 참석했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국제부녀절 기념 공연에 부인 리…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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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일 세계 여성의 날인 ‘국제부녀절’을 맞이해 열린 기념 공연에서 북한 여성들의 역할과 헌신을 강조했다. 이 행사에는 유력한 후계자로 꼽히는 딸 주애도 참석했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국제부녀절 기념 공연에 부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