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K리그 심판 46명 발표, 전담제 실시 승강 본격화
고용계약 없이 경기배정 수당 지급 평가좋지 못할 땐 시즌중 하부리그행 대한축구협회는 22일 2015년 K리그 클래식(1부리그)과 챌린지(2부리그)에서 활동할 46명의 심판(주심 22명·부심 2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지난해 K리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심판 38명과 …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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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계약 없이 경기배정 수당 지급 평가좋지 못할 땐 시즌중 하부리그행 대한축구협회는 22일 2015년 K리그 클래식(1부리그)과 챌린지(2부리그)에서 활동할 46명의 심판(주심 22명·부심 2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지난해 K리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심판 38명과 …

각각 8표 공동1위…2위는 에두 베테랑 스트라이커 이동국(전북현대)과 장신 골잡이 김신욱(울산현대)이 가장 유력한 2015시즌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득점왕 후보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클래식 12개 구단 사령탑과 선수(총 24명)를 대상으로 진행…
![[콤팩트뉴스] 오승환, 이틀 연속 불펜투구…투심패스트볼도 선봬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23/69744165.3.jpg)
오승환, 이틀 연속 불펜투구…투심패스트볼도 선봬 한신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22일 오키나와 기노자구장에서 벌어진 팀 훈련에서 이틀 연속 불펜투구를 하며 감각을 끌어올렸다. 불펜에서 약 60여개의 공을 던졌고, 신무기로 장착한 투심패스트볼을 던져 현지 취재진의 관심을 모았다. 이…

■ 새 구종 연마…‘포 피치 투수’로 거듭난다 LG와 연습경기 2이닝 1실점…체인지업 테스트 메이저리그 도전 과정서 새 구종 필요성 깨달아 커브 이어 체인지업까지 선발투수 경쟁력 갖춰 SK 김광현(27)이 2015시즌 체인지업 연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커브에 이어 새…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 첫 실전 등판 삼성의 새 외국인투수 타일러 클로이드(32·사진)가 입단 이후 첫 실전 등판을 마쳤다. 클로이드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동안 13타자를 상대로 공 54개를 던지면서 5안타…

KIA와 연습경기 7회 결승타점 활약 한화로서는 수확이 많은 경기였다. 한화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킨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열린 KIA와의 연습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전날 삼성전에서 3-2로 역전승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역전승을 올리며 선수단 분위기가…

■ 2015시즌 10개 구단 키플레이어 삼성 선발후보 차우찬·정인욱 역할 커져 넥센 윤석민·SK 정우람·LG 류제국 키맨 한화 부활의 열쇠는 ‘야신’ 김성근 감독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실전모드에 돌입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훈련하고 있는 NC를 제외한 9개 팀이 일본 미야자키와…

구속 130km대로 소뱅전 3이닝 무실점…혀 내둘러 “130km로 2년 연속 10승? 그게 가능합니까?” ‘느림의 미학’을 마운드에서 실천하고 있는 두산 유희관(29)이 일본 야구의 거장까지 놀라게 했다. 소프트뱅크의 오 사다하루(왕정치) 회장이 유희관의 투구에 혀를 내두른 채…

암투병 중인 정현석 위해 모자에 ‘뭉치자’ 새겨 분위기메이커 정근우 캠프 합류도 선수단에 큰힘 한화가 ‘하나’가 되고 있다. ‘팀(team)’으로 뭉치면서 결집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한화 선수단은 21일부터 경기용 모자에 ‘뭉치’라는 단어를 새겨 넣었…
![[건강한 척추, 건강한 관절, 건강한 여성을 위하여] 봄철 늘어난 야외활동, 십자인대 파열 주의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23/69744103.3.jpg)
■ 강남베드로병원 정형외과 송준엽 원장 봄을 알리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따뜻해진 날씨의 영향으로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늘리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는 것은 관절이나 근육, 인대에 손상을 가져올 확률이 높다. 특히 운동 가운데 하반신을 주로 …

■ 미국 언론 집중조명 속 경쟁 시작 유격수 뿐만아니라 2·3루도 집중점검 계획 “피츠버그, 캠프기간 대부분 강정호에게 투자” AP통신은 다저스 류현진과의 관계도 소개 강정호(28·피츠버그)의 진짜 경쟁이 시작됐다.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새 소속팀 피츠버그가 24일(한국시간)…

■ 리드오프형 외국인 타자가 뜬다 아두치, 빠른 발과 도루로 롯데 기동력 UP 모건, 정근우와 함께 득점생산 능력 기대 실패 확률 높은 거포 대신 리드오프 주목 제2의 나바로가 탄생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기대해도 좋다’다. 예비 주인공은 롯데 짐 아두치(30)와 한화 나이저 모…

kt 조 감독, 내야수비 주춧돌 역할 기대 무결점 빠른 배트스피드로 홈런도 펑펑 제9구단 NC는 1군 데뷔시즌 라인업을 설계하던 2012년, 외국인선수 구성을 놓고 고심 끝에 선발투수 3명을 선택했다. 팀 당 128경기 시즌에 중간 중간 4일 동안 경기가 없기 때문에 야수 1명을 …

“불펜은 강한데…선발진은 아직 모르겠다 장진용·임지섭 성장…시범경기 지켜볼 것” “투수는 아직도 고민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하면서 털어놓은 고민이다. 양 감독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투수 옥석 고르기에 나섰다. 그러나 실전모드로 돌…

니콜 26득점…GS칼텍스전 완승 견인 문정원, 26연속경기 서브 에이스 기록 OK저축銀, 우리카드 잡고 3연패 탈출 승점 8점만 남았다.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4연승을 내달리며 6라운드를 가볍게 시작했다. 이제 승점8만 추가하면 2005시즌 이후 11시즌 만에 정규리그 1위를 …

4쿼터 SK 5점차 추격상황서 쐐기 3점포 제퍼슨-문태종 2대2플레이 위력 발휘도 LG, SK 잡고 3연승…공동 4위로 점프 2쿼터까지 37-50으로 뒤졌던 SK는 3쿼터부터 맹렬한 추격전을 펼쳤다. 3쿼터를 63-69로 마감한 뒤 4쿼터 중반에는 김선형의 2점슛에 힘입어 75-8…

한달째 결장 속 25일 KB전 출전 전망 정인교 감독 “PO대비 신정자와 호흡” 신한은행 최윤아(30·168·cm·최윤아·사진)는 ‘레알 신한’ 신화의 주역이다. 2007겨울리그부터 2011∼2012시즌까지 6년 연속 통합우승을 견인했다. 2008∼2009시즌에는 정규리그 최우수선…

LG 막판 13연승 후 모비스 상대로 우승 동부, 오늘 모비스와 격돌 단독1위 찬스 LG는 2013∼2014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펼쳐진 1위 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해 결국 나란히 40승14패를 마크했다. 두 팀은 상대전적에서도 3승3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지만, 맞대결…
![[콤팩트뉴스] 배상문, PGA 노던트러스트오픈 3R 공동 3위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23/69743543.3.jpg)
배상문, PGA 노던트러스트오픈 3R 공동 3위 배상문(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트러스트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최종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배상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

김세영·장하나·백규정 시즌 초부터 두각 KLPGA 경험·장타력+정확성 ‘활약 비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신의 새내기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올해 데뷔한 김세영(22·미래에셋)과 장하나(23·비씨카드), 백규정(20·CJ오쇼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