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영종-인천대교 비싼 통행료 이번엔 내릴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445.2.jpg)
[인천/경기]영종-인천대교 비싼 통행료 이번엔 내릴까
인천시가 도심과 영종도(인천국제공항)를 연결하는 연륙교인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의 통행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인천공항고속도로(인천공항∼서울)의 편도 통행요금(승용차 기준)은 7600원, 인천대교는 6000원이라 두 다리를 이용하는 차량 운전자들의 요금 부담이 크다.…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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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영종-인천대교 비싼 통행료 이번엔 내릴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445.2.jpg)
인천시가 도심과 영종도(인천국제공항)를 연결하는 연륙교인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의 통행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인천공항고속도로(인천공항∼서울)의 편도 통행요금(승용차 기준)은 7600원, 인천대교는 6000원이라 두 다리를 이용하는 차량 운전자들의 요금 부담이 크다.…
![[강원]바닥 드러난 소양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436.1.jpg)
소양호 하류지역인 강원 인제군 남면 양구대교 아래 주변 호수가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졌다. 대합조개들은 입을 벌리고 죽어 있고 동력보트가 덩그러니 진흙 위에 놓여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알림> 대전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책읽기 수강생 모집=25일 선착순 접수. 4월 12일∼5월 30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반. 한밭도서관 042-270-7511 □결혼이주여성 취업박람회=27일 오후 2시 YWCA 4층. 다문화가족지원센터 042-335-456…
아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며 할머니가 며느리의 집 앞에서 매일 소동을 피운다. 며느리는 남편이 출장을 갔다고 하지만 아들은 이미 회사를 그만둔 상태. 아들 실종 뒤 며느리가 집을 팔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지만 경찰은 단순한 가출이라고 말한다.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지역 의료기관, 대전마케팅공사, 충청권 의료관광 협력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의료 한류’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충남대병원 등 대전지역 6개 의료기관 등이 18일부터 21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관광박람회(MITT)에 참가해 대전 의료관광…
색소폰 연주자였던 최성만 씨는 3년 전 덕유산 화림동 계곡 인근 마을로 이사한 뒤 개 축사가 있던 땅을 빌려 텃밭을 일구며 산다. 집에는 나무껍질을 이어 붙여 문패를 달고 돌계단도 만들었다. 최 씨는 손님을 위해 붕어낚시에 나서는데….
○…한국교통대가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에 선정돼 2021년까지 해마다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공학계열 학생들의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학부생 연구참여 프로그램 등의 공학교육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통대는 충북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이 사업에 선정됐다…

“양국 수교 53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뜻깊은 일이다.”(박근혜 대통령) “21세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시장 중심 통합 의지를 상징한다.”(존 키 뉴질랜드 총리) 박 대통령과 키 총리는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정식 서명을 선언한…
충북 청주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주노인전문병원의 노사 갈등이 운영자의 수탁권 포기로 1년여 만에 일단락됐다. 청주시는 재수탁 공모에 나설 계획이지만 이전 운영자의 운영권 반납에 이어 현 운영자의 수탁권 포기까지 이어져 새로운 수탁자가 선뜻 나설지는 미지수여서 정상화까지는 쉽지 않을…

“지금의 싱가포르를 있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리콴유(李光耀) 전 싱가포르 총리가 지난달 5일부터 폐렴으로 입원해 머물렀던 싱가포르종합병원 앞에 수북이 쌓인 추모 카드에 적힌 글귀다. 나라의 경제적 번영과 사회적 안정의 기틀을 세워 ‘국부(國父)’로 존경받는 리 전 총리…

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가 최근 구룡 다연장로켓포(MLRS)보다 사거리가 길고 파괴력이 큰 포병 전력을 백령도 등 서북도서에 배치해 줄 것을 상부 기관인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에 요청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국방부는 서방사의 요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천안함 폭침 5…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에 붙는 광고가 더 늘어나는 것에 대해 국민의 3분의 2 이상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재단 산하 연구센터가 17∼19일 국민 103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벌인 결과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시간의 10% 이내로 한정된…
지난 2년 동안 2월의 취업자 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올해 2월 취업자 수는 2520만 명으로 전년 대비 38만 명 늘었다. 2년 전에 비해선 무려 121만 명 늘어난 ‘고용 대박’ 수준이다. 하지만 이는 2013년 2월 조사주간에 설 연휴가 낀 탓이 컸다. 당시…
![[오늘의 운세/3월24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318.1.jpg)
![[바둑]제58기 국수전… 박정환, 2-0으로 앞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315.1.jpg)
도전 2국은 서로 부담이 커서일까, 실수를 주고받으며 엎치락뒤치락 했다. 먼저 박정환 9단이 잘못 뒀다. 좌변으로 뛰어들어간 17이 방향 착오. 18로 두자 흑이 쫓기는 바둑이 됐다. 참고 1도를 보자. 애초에 흑 1(실전 15)로 들어가고 백 2로 지킬 때 흑 3으로 둔 모양이다. …
《 우리는 늘 서로를 의심하였다. 경계선 주위로 끊임없이 돌면서 이 선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하다 보니 진이 빠졌다. 우리는 서로에 관해 알고 싶었지만 그런 정보를 우연히 발견하면 모두 얼어붙었다. ―평양의 영어 선생님(수키 김·디오네·2015년) 》 8년 전 대북사업을 벌인 중소기업…
![[오토브리핑/단신]푸조2008 아이코닉 에디션 국내 출시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306.1.jpg)
한불모터스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푸조2008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푸조2008 아이코닉 에디션’(사진)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모델은 푸조2008의 최상위 트림인 ‘펠린 L’의 차량 측면 하단, 사이드미러 및 룸미러에 컬러 디자인의 커버시트를 적용했다. 커버시트의…
![[직접 타봤어요]현대 더 뉴 벨로스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296.1.jpg)
올 1월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더 뉴 벨로스터’는 재미있는 차다. 이 차의 키워드로 ‘재미’를 선택한 것은 우선 엔진 소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설정을 선택하면 ‘엔진 사운드 이퀄라이저’ 시스템이 있다. 3가지 모드 중 익스트림 모드를 선택하고 …

‘메르세데스-AMG C63’(C63)이 한 단계 더 진화해서 돌아왔다. 직전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C63 AMG) 이후 7년 만이다. 메르세데스-AMG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가 고성능차를 강화하기 위해 내놓은 하위 브랜드다. C63은 새 브랜드 출범 이후 ‘메르세데스-…
![[지표로 보는 경제]3월 2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4/7028627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