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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영국 유학 가볼까”

      [수도권]“영국 유학 가볼까”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춘계 해외유학·이민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영국 유학 전문기관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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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인천시, 인천발 KTX 등 2016년 27개 사업 추진

      인천시는 내년에 인천발 KTX 노선 신설 공사를 비롯해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간 도로건설,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등 총 27건의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의 핵심공약인 인천발 KTX 노선 신설 공사를 위해 국·시비 200억 원을 마련해 사…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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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서울시, 투자-출연기관 6곳 구조조정 컨설팅… 서울시향은 빠져

      서울시가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6개 투자·출연 기관의 재정 건전성 확보 및 구조조정을 위한 컨설팅 작업에 들어갔다. 시는 이번 기회에 시비가 투입되는 산하 공연단체 전반의 문제점을 들여다볼 계획이지만 최근 여러 문제가 불거졌던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을 빚고 있다.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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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강남구-서울시 ‘SETEC 부지에 제2시민청 건립’ 충돌

      구룡마을 개발 방식을 두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던 강남구가 이번에는 제2시민청 개관을 놓고 ‘갑질 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3년간 표류하던 구룡마을 개발에 가까스로 합의한 지 3개월 만에 서울시와 강남구가 다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29일 ‘박원순 서울시장…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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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근두근 임희윤의 콘서트 지수]토이 外

      [두근두근 임희윤의 콘서트 지수]토이 外

      토이 지난해 7년 만에 신작을 낸 유희열이 오랜만에 여는 콘서트. 4월 2, 3일 오후 8시, 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7만7000∼12만1000원. 02-371-8380 다음은 출연 객원 가수의 일부. 이적, 김동률, 성시경, 빈지노, 크러쉬, 이수현….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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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국선열 따라걷기’ 행사 2300여명 참여 성황

      ‘순국선열 따라걷기’ 행사 2300여명 참여 성황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와 ROTC중앙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광복 70주년 나라사랑 순국선열 따라 걷기’ 행사가 29일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내 현충사와 안산 자락길에서 열렸다. 각 단체 회원들과 ROTC 동문 1100여 명, 후보생 300여 명, 시민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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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군항제 이틀 앞… 꽃망울 터뜨린 벚꽃

      진해군항제 이틀 앞… 꽃망울 터뜨린 벚꽃

      진해군항제 개막(4월 1일)을 앞둔 29일 경남 창원시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여좌천에 모인 시민들이 봄을 알리는 벚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있다. 진해 벚꽃은 다음 달 4, 5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30일에는 전국이 맑겠지만 황사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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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년에 찾아온 가슴 뛰는 사랑

      노년에 찾아온 가슴 뛰는 사랑

      ‘1000만 감독, 노년의 사랑으로 돌아오다.’ 강제규 감독(53)은 한국영화 흥행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은행나무 침대’(1996년), ‘쉬리’(1999년), ‘태극기 휘날리며’(2004년) 등 내놓는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효시로 꼽히는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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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일부터 ‘서울~광주 93분’

      다음 달 2일부터 서울 용산역과 광주 송정역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호남선이 정식 운행된다. 이에 따라 서울 용산역에서 광주 송정역까지 빠르면 1시간 33분 만에 도착하게 된다. 2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KTX 호남선은 다음 달 1일 개통식을 연 뒤 2일부터 운행을…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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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증, 돌려쓰기 안돼요

      건강보험증, 돌려쓰기 안돼요

      “불법인 줄 알았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나요?” 중국동포 김모 씨(61)는 한국 국적인 사촌동생, 언니, 남편 등 친지들의 건강보험증을 이용해 국내에서 병원 진료를 받아 왔다. 중국동포 상당수가 이런 수법으로 건보 혜택을 받기 때문에 별다른 죄책감이 없었다. 건강보험증에 기…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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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출근길 ‘무상 버스’ 논란

      서울시에 ‘무상 버스’가 등장했다. 서울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신논현역∼종합운동장역)이 개통되면서 이용객은 늘었지만 차량 증차는 내년 9월에나 가능해 서울시가 교통량 분산을 위해 해당 지하철 구간에 무상 버스 50여 대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서울시의 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시민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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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요금 들썩… 안동시 등 4월부터 상하수도료 올려

      상하수도 요금과 버스·지하철 요금 등 공공요금이 들썩이고 있다. 보험료, 휘발유값 등 생활에 밀접한 품목들의 가격도 오를 것으로 전망돼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시, 경북 안동시, 전북 전주시, 제주 등이 상하수도 요금인…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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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권순활]‘이승만 농지개혁’ 65년의 재조명

      [횡설수설/권순활]‘이승만 농지개혁’ 65년의 재조명

      1950년 김일성은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면서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확신했다. 군사력 우위는 물론이고, 38선을 밀고 내려가면 남한 농민들이 대거 봉기해 자신들 편에 설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막상 전쟁이 터지자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일성을 외면했다. 1945년 광복 직후만 해도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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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과 갈래요”

      고교생들의 자연계열(이과)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청년 취업난으로 학생들이 취업이 잘되고 진학에도 유리한 이공계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올해 고교 2학년들은 이과 지원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교육청이 밝힌 3월 …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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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더미 10년 낙산사에 ‘희망의 봄’

      잿더미 10년 낙산사에 ‘희망의 봄’

      27일 오후 강원 양양군 강현면의 낙산사는 따가운 봄 햇살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검게 그을린 채 밑동만 남아있는 나무, 몸통 일부가 잘린 채 작물보호제를 맞고 있는 고목만 없다면 10년 전 화마(火魔)의 흔적은 찾기 힘들었다. 2005년 4월 5일 양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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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최석원]한발 더 나아간 우주 강국의 꿈

      [시론/최석원]한발 더 나아간 우주 강국의 꿈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3A호가 무사히 우주에 올랐다.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지 5년여 만이다. 궤도에 오른 아리랑 3A호는 아무 탈 없이 작동하고 있다고 신호를 보내왔다. 졸이던 마음이 한순간 풀어졌다. 앞으로 6개월 정도 보정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우…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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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클럽안 ‘나쁜손’ 지목된 20대 2심서도 무죄

      대구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범균)는 술 마시고 춤추는 공간인 클럽에서 혼잡한 상황을 이용해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A 씨(22)의 항소심에서 1심대로 무죄를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2013년 7월 대구의 모 클럽에서 마주 걸어오던 피해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손…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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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기 19개월 남겨놓고…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사의

      임기 19개월 남겨놓고…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사의

      유영익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79·사진)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 위원장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4월이면 나이가 80이 된다. 그간 격무에 시달리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고령인 사람이 중요한 위치에서 일을 계속하는 것도 국가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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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서울 한복판 도로가 내려앉았다

      또… 서울 한복판 도로가 내려앉았다

      서울 한복판에서 대낮에 도로가 내려앉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29일 오후 2시 20분경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에서 도로가 내려앉아 공사장에서 흙을 싣고 1차로로 달리던 하수도 준설용 15t 트럭이 오른쪽으로 전복돼 인도를 덮쳤다. 함몰 규모는 가로 1m, 세로 3m…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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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시선]남태평양 태풍재난 아낌없는 지원을

      [열린 시선]남태평양 태풍재난 아낌없는 지원을

      슈퍼 태풍 ‘팸(PAM)’이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를 강타했다는 소식이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본부로부터 날아들었다. 최대 시속 330km의 팸은 2013년 필리핀을 덮친 태풍 ‘하이옌’만큼이나 강력했다. 얼핏 듣기에도 어마어마한 규모에 잠시 정신이 아득해졌다. 팸은…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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