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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오찬 간담회 메뉴는 ‘할랄식품’

      16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 지역 산학연 오찬 간담회에선 특별한 음식이 제공됐다. 바로 할랄식품(이슬람교도가 먹는 음식) 인증을 받은 소면과 김치, 참치 등이다. 이날 건배도 할랄식품 인증을 받은 알로에 음료로 했다. 할랄식품은 원재료와 제조 공정 …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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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하우스-영도대교 지원… 롯데의 ‘부산 사랑’

      오페라하우스-영도대교 지원… 롯데의 ‘부산 사랑’

      2020년 부산 북항 재개발지에는 세계적 수준의 오페라하우스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오페라하우스에는 1800석짜리 대극장이 들어서게 되는데, 그 이름은 샤롯데홀이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젊은 시절 감명 깊게 읽은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등장하는 그 샤롯데(샤를로…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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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석 이탈 벌칙 개선, 제재금 부과하기로

      프로야구에서 타자가 타석을 벗어나면 스트라이크를 선언하는 대신 제재금 20만 원(퓨처스리그는 5만 원)을 부과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논란이 됐던 스피드업 규정 일부 조항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공수 교대 때 첫 타자가 2분 내 타석에 들어오지 않거나 응원 배경음악(BGM…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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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1만5600개 유통망 타고… 부산 혁신상품 ‘활로’

      롯데 1만5600개 유통망 타고… 부산 혁신상품 ‘활로’

      롯데그룹의 저력인 ‘유통’과 부산지역의 ‘창의력’이 만났다. 롯데와 부산시는 부산을 유통, 영화, 사물인터넷(IoT)의 허브로 만들어 부산을 통하면 세계로 향하는 ‘실크로드’를 개척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7번째로 들어서는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의 창의력을 국내외 1만5600여 개…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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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수가 절반인데, 주장은 왜 안나오나

      흔히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한다. 올 시즌 한국야구위원회(KBO) 등록 선수 628명 중 투수는 302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48%에 이른다. 하지만 주장의 세계에서 투수는 희귀종이다. 올 시즌 주장 가운데 투수는 전혀 없다. 내·외야수가 각각 5명이다. KBO가 주장과 관련한 자료를…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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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선발 류현진 vs 3번타자 추신수

      3선발 류현진 vs 3번타자 추신수

      ‘류현진과 추신수의 격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이 예고됐다. 1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열리는 텍사스와의 방문경기다. 추신수도 이 경기에 출장할 가능성이 높다. 추신수는 16일 밀워키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섰다. 이틀…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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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예정 친이계 회동 돌연 취소… MB정부 겨냥 사정정국 부담된듯

      19일로 예정된 새누리당 친이(친이명박)계 전현직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의 만찬이 무기한 연기됐다. 안경률 강승규 임해규 전 의원은 16일 문자메시지로 “친목모임의 취지와 달리 불필요한 정치적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고 몇몇 의원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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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버려야 진정한 캡틴”

      “나를 버려야 진정한 캡틴”

      프로야구에서 각 팀의 주장은 주로 실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고참들이 맡는다. 28일 2015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장 10명이 말하는 시즌 전망과 각오 등은 그래서 무게감이 있다. 늘 동료, 코칭스태프의 곁을 지키며 누구보다 팀 속사정을 잘 꿰고 있는 게 ‘캡틴’이기 때문이다. 삼성의…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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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호 “5·16은 쿠데타이지만 국가안보 기여”

      이병호 “5·16은 쿠데타이지만 국가안보 기여”

      16일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사진)의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선 5·16에 대한 역사적 평가 문제가 쟁점이 됐다. 야당 의원들은 1961년 당시 육군사관학교 생도였던 이 후보자에게 “5·16을 쿠데타(군사정변)로 생각하느냐”고 집중 질의했다. “(쿠데타라는) 용어에 관해 …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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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현역의원 정무특보 위촉 강행

      靑, 현역의원 정무특보 위촉 강행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현역 국회의원 겸직 논란을 빚어온 새누리당의 주호영 윤상현 김재원 의원에게 정무특별보좌관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영표 통일부 장관 등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현역 의원의 정무특보 위촉장 수여는 내정된 지 17일 만이다. …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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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함 비리’ 황기철 前총장 출국금지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수상구조함 통영함 사업의 핵심 의사결정권자였던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58)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조사하기 위해 출국금지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합수단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황 전 총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통영함 탑재 장비에…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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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비자금 의혹’ 포스코건설 임원 줄소환

      포스코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13일 압수수색에서 포스코건설의 해외 사업뿐 아니라 국내외 기획·경영 전반에 관련된 부서의 자료를 모두 가져와 검토 중인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베트남건설 관련 혐의와 증거인멸 우려 등이 적시돼 있지만 압수 자료가 거의 ‘싹…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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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SK건설… 檢 “담합 주도” 고발요청권 첫 행사

      이번엔 SK건설… 檢 “담합 주도” 고발요청권 첫 행사

      검찰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을 요청한 SK건설의 새만금 방수제 건설공사 담합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의 고발 요청에 공정위가 반드시 응하도록 한 ‘의무 고발요청권’ 제도가 2013년 만들어진 후 검찰이 이를 행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앞으로 공정…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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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 “법인세 인상 최후수단… 임금인상 민간 자율로”

      김무성 “법인세 인상 최후수단… 임금인상 민간 자율로”

      “정치권은 규제 개혁을 한다면서 실적 쌓기와 보여주기식 입법을 남발해 오히려 새로운 규제를 만드는 행태를 적지 않게 보인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누리당-대한상의 간담회’에서 정부와 정치권을 겨냥한 쓴소리를 쏟아냈다. 김…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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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육군 텍사스기지에 한반도용 사드 배정”

      미국은 한반도에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미국 본토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를 몇 시간 내에 전개하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방전문 매체인 ‘디펜스 업데이트’는 한국 군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육군이 한반도 비상상황 때 전개할 본토 기반의 사드를 …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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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짓 목소리 표정… 소름돋는 연기

      몸짓 목소리 표정… 소름돋는 연기

      “경숙 아버지. 우데 그리 갑니까.” “아부지, 우리도 델고 가면 안 됩니까.” 5년 만에 돌아온 연극 ‘경숙이, 경숙 아버지’는 6·25전쟁이 일어나자 가족을 버리고 혼자 피란길을 떠나는 경숙 아버지와 남겨진 경숙이 가족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경숙 아버지는 여느 아…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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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터너 그림 닮은 딜리어스와 본윌리엄스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터너 그림 닮은 딜리어스와 본윌리엄스

      맑은 것도 아니고, 흐린 것도 아니고. 따뜻해진 것도 아니고, 한겨울처럼 추운 것도 아니고. 매년 이 계절은 희뿌연 마음의 혼돈을 불러옵니다. 그렇지만 봄은 분명 문턱에 있습니다. 이런 때 저는 두 종류의 새를 떠올립니다. 우연히 둘 다 영국 새입니다. 작곡가 랠프 본윌리엄스(1872…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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