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챔피언 축배 “1승 남았다”
챔프전 2차전 도로공사 꺾고 2연승 데스티니·박정아·김희진 64점 합작 IBK기업은행이 2번째 챔피언 등극에 1승만을 남겨뒀다. IBK는 29일 성남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4∼201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5전3승제) 2차전에서 데스티니(27점)∼박정아(17…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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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2차전 도로공사 꺾고 2연승 데스티니·박정아·김희진 64점 합작 IBK기업은행이 2번째 챔피언 등극에 1승만을 남겨뒀다. IBK는 29일 성남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4∼201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5전3승제) 2차전에서 데스티니(27점)∼박정아(17…

동부·모비스 양팀의 실질적인 리더 2차례 PO MVP 수상기록도 닮은꼴 김주성 “7차전서 극적 우승 쏘겠다” 양동근 “이번엔 새끼손가락에 반지” 29일 울산에서 막을 올린 모비스와 동부의 ‘2014∼2015 KCC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은 주축 선수 간의 대결로도 관…

내일 뉴질랜드전 전반 출전 후 은퇴 “은퇴경기지만 이기는 경기에 초점 축구 인생 최고 마무리…영광이죠” 차두리(35·FC서울)는 국가대표 은퇴경기를 위해 29일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국가대표 은퇴경기를 한다. 선발출전…
![[현장리포트] 롯데·KIA 2연승 신바람…흥행바람도 솔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30/70414654.3.jpg)
이벤트에 성적 기대감 높아 개막전 만원관중 5개 구장에 총 9만3746명 입장해 역대 3위 서비스 질적향상으로 주말관객 16만명 육박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가 28일 역대 개막전 관중 3위를 기록하며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잠실, 목동, 대구, 사직, 광주 등 5개 구장…

한화 투수교체 빠르게 가져가 넥센에 설욕 “1승1패 생각했는데 개막전 져서 아찔했다” 한화 팬들은 경기가 끝나자마자 김성근 감독의 이름을 연호했다. 한화가 29일 목동 넥센전에서 선발 송은범의 호투와 불펜의 역투에 힘입어 5-3으로 이겼다. 개막전 끝내기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

1사 만루서 1루 주자가 2루 주자 앞질러 희생플라이 점수 인정 못받고 이닝 종료 야구규칙 7.08(h)에는 ‘후위주자가 아웃되지 않은 선행주자를 추월했을 경우 후위주자가 아웃된다’고 명시돼 있다. 삼성이 바로 이 실수에 발목을 잡혔다. 29일 대구 SK-삼성전. 1-6으로 뒤…
![[비하인드 베이스볼] ‘조갈량’ 조범현 감독의 밀당, 잠자던 김상현 깨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30/70414507.3.jpg)
■ kt 김상현 부활 시동과 뒷이야기 시범경기 부진에 따로 불러 “타격스타일 바꿔” 조감독 마지막경고에 하체중심 타격으로 변화 개막전 2홈런·5타점 포함 이틀간 5안타 보답 3월 중순 시범경기 막바지. kt 조범현 감독은 이광근 수석코치를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그리고는 중심타자…

개막 첫날 김주찬 정강이·박종윤 발목 부상 이병규 목 통증·최정 허리통증 엔트리 이탈 개막전 부상이 팀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일단 핵심 주전의 이탈 자체가 전력에 큰 차질을 빚을뿐더러 남은 팀원들에게 시작부터 사기저하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KIA는 28일 광주-기아 챔…

롯데전 뒷심부족 역전패…응집력은 기대이상 개막 2연패. 그러나 마지막까지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숙제를 확인했지만 희망도 발견했다. 모두가 걱정했던 최악의 전력은 분명 아니었다. 제10구단 kt가 1군 데뷔 2경기에서 모두 졌다. 28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개막전에서 …
![[빅 마우스] 작년엔 개막 2연전에서 8타수 무안타였죠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30/70414332.3.jpg)
● 작년엔 개막 2연전에서 8타수 무안타였죠. (두산 김현수. NC와의 개막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포함해 2안타를 쳐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 KIA에서 욕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SK 김용희 감독. 허리 통증으로 삼성과의 개막 2연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3루수 최정이 …
![[콤팩트뉴스] 김태균, 역대 12번째 개인통산 800볼넷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30/70414339.3.jpg)
김태균, 역대 12번째 개인통산 800볼넷 한화 김태균(33)이 역대 12번째 개인통산 800볼넷을 기록했다. 29일 목동 넥센전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한 김태균은 2회와 5회 넥센 선발 한현희로부터 2연속 볼넷을 얻어 800볼넷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 “니퍼트, 한화 3연전…

■ 각 구단 용병 성적표는? QS 달성 피가로·소사·탈보트 3명 뿐 난타 당한 어윈·레일리 투구 불안정 브라운·모건 등 외국인타자는 합격점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투수가 선발로 나섰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개막전. 10개 구단 가운데 무려 9팀이 용병을 첫 경기 선발로…

1. 에이스 상징성 2. KIA 킬러 김광현(27·사진)은 SK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다. 2007년 입단 이후 줄곧 SK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군림해왔다. 그런 그가 31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SK 김용희 감독은 올 시즌 김광현의 첫 무…

28일 한화전 12회초 등판…역사적 첫승 “승부처라서 안 올라갈 줄 알았어요.” 넥센 고졸 신인 좌완투수 김택형(19·사진)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2015시즌을 앞두고 팀의 왼손 불펜 고민을 해결해줄 적임자로 평가받았지만, 개막전부터 크게 사고(?)를 칠 줄은 스스로도 몰랐…

이대호와 맞대결 3타수 1안타 판정승 오승환, 주니치전 시즌 첫 세이브 달성 지바롯데 이대은(26)이 일본프로야구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따냈다. 미국을 거쳐 일본에 둥지를 튼 이대은은 29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소프트뱅크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충주험멜은 29일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에서 포워드 조석재를 올 시즌 동안 임대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석재는 2013년 6월 터키에서 열린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던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힘을 갖추고 있다. 험멜 김종필 감독…

■ 19년만에 창단한 기업구단 첫 경기 안양전 선제골 불구 후반 동점골 허용 1-1 그라운드 가까이 스탠드 설치 몰입도 높여 ‘정오 킥오프’ 낯선 편성 불구 흥행 성공 공수 전환·페이스 난조 등 경기력은 숙제 23번째 프로팀이자 수원삼성(1995년) 이후 19년 만에 창단된 프로…

축구대표팀 구자철(26·마인츠)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원톱’ 역할을 수행했다. 울리 슈틸리케(61) 대표팀 감독은 당초 이정협(23·상주상무)을 원톱으로 선발 기용했지만, 이정협이 전반 32분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자 곧바로 뺐다. 그 대…

뉴질랜드전 앞두고 이례적인 외출 허용 축구대표팀은 29일 오전 10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시간30분 가량 훈련했다. 팬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훈련에서 울리 슈틸리케(61) 대표팀 감독은 패스 훈련과 족구 등으로 선수들의 체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뉴질…

김태환 출전정지 이어 또 전력 누수 윤정환 감독 “다른선수들 믿고있다” 울산현대 윤정환(42·사진) 감독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을 현장에서 관전했다. 울산에서 대전까지 왕복 7시간의 거리를 이동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