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욱하면 마구 쏘는 사회, 손 놓은 총기 관리
경기 화성시에서 전모 씨(75)가 재산 분할 문제로 불화를 빚던 형(86)과 형수(84) 등 3명을 엽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극이 일어났다. 전 씨의 유서에는 형에 대한 원망과 살해 의사가 담겨 있어 계획적인 살인으로 보인다. 25일 세종시에서 강모 씨(50)가 …
-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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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에서 전모 씨(75)가 재산 분할 문제로 불화를 빚던 형(86)과 형수(84) 등 3명을 엽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극이 일어났다. 전 씨의 유서에는 형에 대한 원망과 살해 의사가 담겨 있어 계획적인 살인으로 보인다. 25일 세종시에서 강모 씨(50)가 …
삼성전자가 글로벌 금융위기 충격이 이어지던 2009년 이후 6년 만에 올해 임직원 임금을 동결했다. 직원들을 대표하는 사원협의회는 당초 임금 인상을 요구했지만 기업실적 악화를 고려해 회사 측의 임금 동결 요청을 수용했다. 한국의 간판 기업인 삼성전자 노사의 이번 결정은 산업계와 금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