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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지구 남부서 질병 확산…“약 18만명 상기도감염”

      가자지구 남부서 질병 확산…“약 18만명 상기도감염”

      가자지구 난민 수십만명 사이에서 각종 질병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이 전했다. 30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OCHA는 보고서를 통해 가자지구 난민 가운데 약 18만명이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 등 상기도 감염 진단을 받았으며, 1…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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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총통후보, TV 토론회서 ‘독립이냐, 통일이냐’ 두고 정면충돌

      대만 총통후보, TV 토론회서 ‘독립이냐, 통일이냐’ 두고 정면충돌

      대만 총통 선거를 14일 앞두고 주요 정당 후보 3명이 30일 TV토론회에서 대만 분리독립과 통일 등 대중국 정책기조를 둘러싸고 정면충돌했다. 대만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집권여당 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 허우유이 국민당(제1야당) 후보, 커원저 민중당(제2야당) 후보 3명의 후보는…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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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브릭스 가입 철회…“각 회원국은 양자관계 증진하자”

      아르헨티나, 브릭스 가입 철회…“각 회원국은 양자관계 증진하자”

      대대적인 정책 선회를 예고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신흥 경제국 공동체인 브릭스(BRICS)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내년 1월1일부터 회원국으로 가입하기로 결정된 상태였다. 29일(현지시간) 타스…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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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가자 중·남부 집중 공략…“팔레스타인인 187명 사망”

      이스라엘, 가자 중·남부 집중 공략…“팔레스타인인 187명 사망”

      이스라엘 방위군(IDF) 병력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심부로 밀고 들어가고 있다. 이라스엘군 포격과 공습으로 인해 팔레스타인인 187명이 사망했다고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보고했다. 2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을 종합하면 이스라엘 탱크가 탱크를 앞세워 가자지구 중심…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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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침체도, 불평등 심화도 없다고? 도전받는 경제 비관론[딥다이브]

      경기 침체도, 불평등 심화도 없다고? 도전받는 경제 비관론[딥다이브]

      연말입니다. 내년 경제 전망을 이야기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죠. 하지만 전망 기사를 쓰지 않을 핑계를 찾았습니다. 바로 1년 전 나왔던 올해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측치가 완전히 빗나갔다는 점이죠.2023년 미 연준이 물가를 잡으려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 실업률이 치솟고 미국 경…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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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친미 성향 민진당 총통 후보 당선 막으려 수단·방법 안 가린다

      중국, 친미 성향 민진당 총통 후보 당선 막으려 수단·방법 안 가린다

      “민진당에 투표하면 양안(중국과 대만)에 평화는 없다. 모든 청년이 전쟁터로 나가야 한다.”중국이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대만 젊은이들에게 퍼뜨리고 있는 가짜 뉴스다. 중국은 2024년 1월 13일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대만의 젊은 유권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이 같은 동영…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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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하마스 인질 40명 석방과 1개월 휴전에 원칙적 동의”

      이스라엘 “하마스 인질 40명 석방과 1개월 휴전에 원칙적 동의”

      하마스가 인질 40여명을 석방하는 대신 1개월 동안 휴전하는 방안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이스라엘 당국자들이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에 따르면 휴전을 중재해온 카타르 정부가 하마스의 동의 사실을 이스라엘에 알렸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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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증시 4년 연속 하락 마감…전세계 최악 실적 기록

      홍콩 증시 4년 연속 하락 마감…전세계 최악 실적 기록

      홍콩 증시가 올해도 큰 폭으로 하락해 4년 연속 하락 마감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여름 끝없이 하락하는 홍콩 증시를 방어하기 위해 홍콩 재무당국이 증권 거래세를 낮추고 유럽과 미국 투자자들을 상대로 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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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서 한국인 2명 무장단체에 납치됐다 17일만에 풀려나

      나이지리아서 한국인 2명 무장단체에 납치됐다 17일만에 풀려나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한국인 2명이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가 피랍 17일만에 무사히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12일 오전 10시쯤(현지시간, 한국 시간 오후 6시쯤) 우리 국민 2명이 나이지라이 남부에서 무장단체의 매복 공격을 받고 피랍되…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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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SJ “머스크와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친밀한 관계”

      WSJ “머스크와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친밀한 관계”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52)가 조르쟈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46)와 이례적으로 친밀한 관계라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이민과 인구문제, 기술 규제, 인공지능(AI)의 위험 등 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견해가 일치하는 것이 두 사람이 …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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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러 미사일, 영공 침범…3분 가량 40㎞ 진입 후 떠나”

      폴란드 “러 미사일, 영공 침범…3분 가량 40㎞ 진입 후 떠나”

      폴란드군은 정체 불명의 물체가 29일 오전(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방향에서 폴란드 영공으로 진입한 뒤 레이더에서 사라졌으며, 모든 징후가 러시아 미사일임을 시사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비스와프 쿠쿠와 폴란드군 총사령관은 “모든 것은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 영공을 침범했다는…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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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군, 중부 가자서 본격 지상작전 개시…수만 명 피난길 올라

      이스라엘군이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와 남부에서 본격적인 지상 작전을 개시했다. 중부 난민촌에서는 수만 명이 대피에 나섰지만 이미 230만 인구 대부분이 난민 신세가 돼 버린 가자지구에서는 피난처를 찾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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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美지원 받아 팔레스타인인 10만명 가자지구→이집트 이주 계획”

      “이스라엘, 美지원 받아 팔레스타인인 10만명 가자지구→이집트 이주 계획”

      이스라엘이 상당수의 팔레스타인인을 가자지구에서 이집트로 이주시킬 계획이며 초기 수치는 최소 10만명에 달한다고 소식통이 말했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타스통신에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이스라엘 군사 작전이 활성화되는 단계와 그…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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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최측근 “韓 플랫폼 규제 美와 마찰 가능성… 中엔 선물”

      트럼프 최측근 “韓 플랫폼 규제 美와 마찰 가능성… 中엔 선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사진)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 중인 ‘플랫폼공정경쟁촉진법’에 대해 “미국엔 손해이나 중국공산당엔 선물인 규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 내 점유율이 높은 구글 등 미국 대형 정보기술(IT) 기업은 이…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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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軍, ‘독도 논란’ 교재 집필과정 감사 착수… “日정부 주장” 자문위원의 문제제기 묵살

      독도를 ‘영토 분쟁 지역’으로 기술해 논란이 된 국방부의 ‘장병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와 관련해 집필 당시 자문 과정에서 해당 기술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집필자가 이런 의견을 보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국방부 감사관실이 교재 집필 과정에 문제점이 있었…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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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강제징용 가해기업 배상금, 피해자측에 처음 전달될 듯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가해자인 일본 피고기업의 돈이 처음으로 피해자에게 전달될 가능성이 커졌다. 강제징용 피해자 고(故) 이모 씨의 유족들이 29일 “히타치조선이 법원에 맡겨둔 공탁금 6000만 원을 배상금으로 수령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 피고기업 중 한 곳인 히타치조선은 수년 전 …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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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개국 42억 명이 투표소로… 지구촌 정치-경제 ‘새판’ 짠다 [글로벌 포커스]

      76개국 42억 명이 투표소로… 지구촌 정치-경제 ‘새판’ 짠다 [글로벌 포커스]

      “전 세계가 한 세대 만에 가장 격동적인 한 해를 맞고 있다.” 제니퍼 웰치 미국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수석 지경학(地經學·geo-economics) 분석가의 말이다. 그는 세계 주요국에서 대선 및 총선이 치러지는 2024년을 이같이 평가했다. 4월 한국 총선을 비롯해 미국 러시아 대만…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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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신뢰도 80% ‘올해 최고치’…크렘린, 신년사 형식 ‘비공개’

      푸틴 신뢰도 80% ‘올해 최고치’…크렘린, 신년사 형식 ‘비공개’

      크렘린궁은 29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신년 연설 형식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국영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푸틴 대통령의 TV 연설이 이미 녹화됐는지, 무엇에 전념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여러분은 그것에…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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