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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한인은행 인질극 범인, 사제 폭탄까지 소지

    1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의 한인 은행에서 인질극을 벌인 김명재(55) 씨는 범행 당시 사제 폭탄까지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외신에 따르면 김 씨를 체포한 경찰은 김 씨의 옷에서 사제 폭탄 1개를 발견했고 인질극으로 벌인 새한은행 플러…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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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란 소각과정, 착오와 절차 무시의 연속”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의 관계를 급속도로 냉각시킨 코란 소각 파문은 미군이 좀 더 신중했더라면 피할 수 있었던 사건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달 20일 아프간 바그람 공군기지 도서관에 보관 중이던 코란이 소각되는 과정에서 일련의 판단 착오와 절차 무시, 불운…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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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아 막 대했다” 美 학부모 1000만달러 소송

    미국 애틀랜타의 학부모가 교사의 부주의로 장애인 아들이 숨졌다며 교육청을 상대로 1천50만달러(한화 약 12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근육위축병과 뇌성마비를 앓던 애런 해처가 호흡곤란 증세로 숨진 것은 지난해 3월. 3일(현지시간) 지역 방송인 WSB…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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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FIFA 사무총장 교체 요구

    브라질 정부가 2014년 월드컵 준비 상황에 대해 비난을 거듭하는 제롬 발케 국제축구연맹(FIFA) 사무총장의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알도 헤벨로 브라질 체육장관은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2014년 월드컵과 관련해 발케 총장을 FIFA를 대표하는 인사로 인정하지 않겠다면…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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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널, 리버풀에 2-1 승리…페르시 2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로빈 판 페르시의 맹활약으로 리버풀을 꺾었다. 아스널은 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안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페르시가 2골을 넣은 데 힘입어 리버풀을 2-1로 물리쳤다. 아스널은 전반 23분 로랑 코시니의 자책골로 0-1로 끌려갔지만 전반 3…

    •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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