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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문화체육관광부 外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조직위원회 문화행사1부장 김승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 예방치유과장 최태경 ◇환경부 ▽국장급 전보 △상하수도정책관 이재현 △한강유역환경청장 김진석 △영산강유역〃 정회석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장 △부산 금정 김…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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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신용카드로도 받습니다”

    “사랑은 신용카드로도 받습니다”

    이제 이웃사랑은 현찰만이 아니라 신용카드로도 실천할 수 있다. 구세군이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선보인 디지털 자선냄비에 한 시민이 카드로 결제하고 있다. 한 번 결제에 2000원이 기부된다. 자선냄비 모금은 12월 31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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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형삼]박찬호

    [횡설수설/이형삼]박찬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 출신인 야구 해설가 마해영은 1993년 호주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국가대표팀 최고참이었던 그는 막내인 한양대 1학년생 박찬호와 숙소에서 한 방을 쓰면서 깜짝 놀랐다. 찬호는 훈련이 끝나면 욕조에서 더운물과 찬물 찜질을 번갈아 했다. …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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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묻지마 폭행에 묻지마 진단서로 복수?

    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 이모 씨(34)는 3월 14일 서울 송파구에서 갑자기 벽돌을 휘두르는 괴한에게 맞아 얼굴을 다쳤다. 중상은 아니었지만 범인을 잡아 구속시키고 싶은 마음에 엉뚱한 생각을 품었다. 근무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실제보다 더 심한 부상을 입은 것처럼 진단서를 꾸며…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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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미석의 詩로 여는 주말]정진규 ‘별’

    [고미석의 詩로 여는 주말]정진규 ‘별’

    별들의 바탕은 어둠이 마땅하다대낮에는 보이지 않는다지금 대낮인 사람들은별들이 보이지 않는다지금 어둠인 사람들에게만별들이 보인다지금 어둠인 사람들만별들을 낳을 수 있다지금 대낮인 사람들은 어둡다― 정진규 ‘별’대한민국 남편들이 아내들에게 감추고 싶은 비밀 1위는 무엇일까. 퇴근 길 버…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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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180만 원 주고 불법 슈퍼카 빌렸다가…

    하루 180만 원 주고 불법 슈퍼카 빌렸다가…

    김모 씨(30)가 7월 페라리 F430 쿠페 스포츠카에서 내리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뱅뱅사거리를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이 쏟아졌다. 신차가 3억2000만 원을 호가하는 이 최고급 스포츠카(슈퍼카)는 김 씨가 한 렌터카 업체에 하루 180만 원을 주고 빌린 것. 다른 렌터카처럼 번호판이…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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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칼럼/임원빈]백의종군이란 말, 함부로 쓰지 마라

    [문화 칼럼/임원빈]백의종군이란 말, 함부로 쓰지 마라

    백의종군(白衣從軍)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분이 충무공 이순신이다. 그런데 요즘 이 말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은 정치인들일 것이다. 국면 전환을 꾀하거나 불리한 상황을 반전하고자 할 때 흔히들 “백의종군하겠다”고 한다. 안철수 후보도 사퇴회견문에서 그렇게 말했다. 상황은 약간씩 다…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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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단속 경찰 미행… 강남 업주들에 카톡 생중계

    성매매 단속 경찰 미행… 강남 업주들에 카톡 생중계

    ‘짭새(경찰을 비하하는 속어) 움직입니다. 논현역 정차 중입니다.’ 이모 씨(33)가 카카오톡 단체창(사진)에 이런 메시지를 입력하자 스마트폰 10대가 동시에 울렸다. 단체창에 초대된 인원은 총 10명. ‘강남쭈쭈바’ ‘호박’ ‘셔츠실장’ 등의 별명을 사용하는 서울 강남 일대 성매매업…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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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효성 논란 ‘카바수술’ 1일부터 못한다

    유효성 논란 ‘카바수술’ 1일부터 못한다

    앞으로는 ‘카바 수술(종합적 대동맥 판막 및 근부성형술)’을 할 수 없다. 30일 열린 보건복지부산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이 수술에 대한 ‘조건부 비급여 고시’를 폐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 수술을 위해 개발된 치료재(카바 링)에 대한 고시도 없어진다. 조건부 비급여 고시란 …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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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한상복의 남자이야기]<41>여자 무서운 줄 몰랐던 죄

    친구들의 번개 모임. 안부 인사에 곁들인 대선 이야기가 한 바퀴 돌자 한 친구가 ‘본론’으로 들어갔다. “신입사원 중에 대단한 여자애가 있는데….” 나머지가 동시에 물었다. “예쁘냐?” 사내들이 모이면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하나로 귀결된다. 여자, 그것도 예쁜 여자. 남자들의 영원한 …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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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호텔은 퇴폐스타일?… 외국인 몰려오는데 성매매 활개

    강남 호텔은 퇴폐스타일?… 외국인 몰려오는데 성매매 활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조회 수 통산 8억 건을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서울 강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늘었다. 10월 2∼7일 중국 국경절과 강남페스티벌 기간에 강남 대형백화점 4곳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30%나 늘었을 정도다. 최근 강남구는 외국인…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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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예산 몰아쓰기 보도블록 교체 안한다

    12월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서울시내에서 보도블록 공사가 중단된다. 서울시는 연말마다 되풀이되는 보도블록 공사 관행을 없애고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공사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수도관 동파 누수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사는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다. 시 관…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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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세 이상 산모 사망률, 20대 후반의 8배

    나이 든 임산부가 많아지면서 임신 중이나 출산 직후 사망하는 여성 수가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09∼2011년 사망원인 보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신생아 10만 명당 모성사망비는 17.2명으로 2010년보다 9.2%(1.4명) 증가했다. 모성사망비는 해당 …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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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날씨/12월1일]겨울 추워야 병충해 적다는데…

    [오늘의 날씨/12월1일]겨울 추워야 병충해 적다는데…

    영하의 날씨에 코끝이 찡하다. 바닷바람에 가지가 기울어진 해송(海松)처럼 거리에 나선 사람들은 칼바람을 피해 코트에 얼굴과 손을 묻고 땅을 보며 걷는다. 대기에 가득 찬 낙엽의 냄새가 움츠러든 감각을 일깨우는 초겨울의 정취. 맹추위가 온다더니 올겨울, 시작부터 매섭다. 옛사람들은 “겨…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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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정성희]실패 아닌 ‘不성공’ 상태의 나로호

    [오늘과 내일/정성희]실패 아닌 ‘不성공’ 상태의 나로호

    ‘로켓은 우주로 가는 가장 무식한 방법 중 하나다.’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에서 ‘미래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이란 인기 강좌를 진행하는 저명한 과학자 리처드 뮬러 교수의 말이다. 에너지의 96%를 연소하며 추진력을 얻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켓을 사용하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중력…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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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김석우]중국을 위협하는 내부의 적(敵)들

    [시론/김석우]중국을 위협하는 내부의 적(敵)들

    11월 15일 전 세계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중국의 제5세대 시진핑(習近平) 체제가 출범했다. 중국은 30여 년 전 덩샤오핑(鄧小平)이 깔아 놓은 개혁 개방의 노선 위에서 경제는 수출 주도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정치는 기술자와 테크노크라트 출신 지도자가 임기를 지키는 관행을 확립했다.…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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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고객 지갑 열어라” 네일숍-화장품 매장에 훈남 직원 급증

    “여성고객 지갑 열어라” 네일숍-화장품 매장에 훈남 직원 급증

    서울 강남구 대치동 네일숍 ‘루미가넷’에서 근무하는 하지환 씨(29)는 2년차 네일 아티스트다. 5년 전 취미 삼아 네일 관리를 처음 배울 때만 해도 이 분야에는 남성이 드물었다. 직접 고객의 손을 잡아야 하고 페디큐어(발 관리)를 위해 발을 만지는 일도 많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성…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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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도 못하게 춥다”… 1일 서울 영하 5도

    “말도 못하게 춥다”… 1일 서울 영하 5도

    옷깃을 여미고 목을 움츠려 봐도 추위가 파고든다. 겨울이다. 1일 아침 기온이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추위에 잔뜩 웅크린 채 길을 걷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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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품질 별로인 160만 원대 유모차 유난히 팔린 한국

    노르웨이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는 비싼 가격 때문에 ‘벤츠 유모차’로 불린다. 한국은 이 회사 제품인 169만 원짜리 ‘익스플로리’의 최대 시장이다. 작년 세계 매출의 20%를 차지했다. 남미와 북미를 합한 것보다 한국에서 더 많이 팔렸다. 하지만 국제소비자테스트기구(ICRT)가 평가한…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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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종합편성채널 1년, 보도균형과 불침번 효과

    동아미디어그룹의 채널A와 TV조선, JTBC, MBN 등 종합편성TV 4개 채널이 첫 방송을 시작한 지 오늘로 1년을 맞는다. 종편 채널들은 개국 당시 “미디어산업과 문화콘텐츠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대로 KBS MBC SBS 3대 지상파가 장기간 독과점해온 국내 방…

    •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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