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년 역사의 밑바닥 꼼꼼히 훑어보기
《조선판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시대다. 장애인, 거지, 예술인, 소수학파, 잡직, 환관, 서북인 등 그동안 그늘에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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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시대다. 장애인, 거지, 예술인, 소수학파, 잡직, 환관, 서북인 등 그동안 그늘에

“신이 주신 운명입니다. 사랑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하던데….”(이서진) “난 행복 가운데 서 있어요.”(김정

“에이즈가…뭐야…엄마?” 아이의 물음에 당황스럽다. 정말 에이즈 걸린 꼬마의 애처로움이 눈에서 아른거린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교포학생 조승희가 적어도 한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버지니아 경찰서장은 17일 최승현 주미대사관 워싱턴지역 영사와의 면담에서 "버지니아텍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한 미 역사상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은 미국 AP 통신의 짤막한 보도로 시작돼 세상에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교포학생 조승희(23.영문학 전공)는 누구이며, 범행 동기는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전날 발생한 비극적인 총기난사 사건이 한국인 영주권자에 의해 일어났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그동안 인천의 대회 유치를 성원해 주민 270만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감사드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격 참사 과정에서 대학 당국과 대학 경찰의 늑장 허술 대응이 참사를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뉴델리가 여러모로 물량공세를 펴면서 인천이 정부 지원을 못 받는다고 공격해 마음고생을 했는데 후련하다. 이제는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에 세계도 경악했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도 17일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정부와
총기 소유가 헌법으로 보장된 미국에선 총기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내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으로 33명이 사망한 충격적인 사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