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속의 오늘]2001년 국민-주택은행 합병 협상 타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1/7006760.1.jpg)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 뿐야.’ 1990년대 초반

한의학의 우수성을 집중 조명한 신경학 분야 과학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저널 ‘뉴러로지컬 리서치(Neurologica

골프 스타들이 버디를 할 때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해 일정액을 기부하는 ‘버디 모금’을 만들
![[공연]지방공연문화가 꽃핀다<하>해결해야 할 과제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1/7006763.1.jpg)
○ 문예회관 연평균 공연일수 176일에 불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제작한 ‘화성에서 꿈꾸다’는 지방에서
![[공연]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박스세트 출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1/7006764.1.jpg)
클래식 레이블에서 초저가 박스 세트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EMI클래식은 최근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3종류
![[공연]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씨 13일부터 전국순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765.1.jpg)
“음악가에게는 뉴욕에 살건, 서울에 살건 중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비행기 타고 세계를 떠돌며 연주를 해야 하는 숙명
2007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 공연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에서 13일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는 7개 언론
성남시립교향악단 37회 정기연주회가 12일 오후 7시 반 경기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새로 부임

올해 초부터 불기 시작한 가요계 ‘여풍(女風)’. 결과는 사실상 가수 아이비의 승리로 끝났다. 2집 타이틀 곡 ‘유
![[스포트라이트]“韓中손에 손잡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4/11/7006767.1.jpg)
기워 신은 운동화와 10년 넘게 입고 있는 잠바. 서민적 풍모로 중국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원자바오 중국 총
![[동아광장/신인석]고급 인력 떠나면 FTA도 힘 잃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768.1.jpg)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비교우위’라는 경제용어가 일상화되고 있다.
![[광화문에서/정은령]평화를 배우는 학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769.1.jpg)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학교에 다녀온 열 살짜리 아들이 전화를 해 왔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떤 형에게 맞았다
![[기자의 눈/이기홍]Leave no man behind](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770.1.jpg)
#2007년 4월=“북한이 미군 유해를 돌려주기로 한 것은 미북 관계 개선을 위한 위대한 신호다.” 평양을 방문 중인
![[시론/강준영]한중수교 15주년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4/11/7006771.1.jpg)
올해로 수교 15주년을 맞이한 한중 양국은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를 반영

수영 월드스타로 도약한 박태환(18·경기고·사진)이 풀로 돌아왔다. 박태환은 10일 오후 4시 반경 서울 잠실 제2수

요미우리 이승엽(31)의 배리 본즈(43·샌프란시스코) 따라 하기 2탄은 ‘본즈 세리머니’다. 이승엽은 올해 등번호를 33
이승엽의 방망이가 3경기 만에 불을 뿜었다. 최근 2경기에서 8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승엽은 10일 히로시마와의

야구 도시 부산이 다시 한 번 ‘프로야구 중흥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10일 부산 연고팀 롯데가 LG를 상대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