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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내 쿠바 정권교체’ 의사를 거듭 밝힌 가운데 쿠바군이 25일 영해에 들어온 미국 선박을 공격해 승선자 10명 중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쿠바 측은 승선자들이 모두 미국 거주 쿠바인으로 “테러를 목적으로 쿠바에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배후에 미…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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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와 무관”

    쿠바,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와 무관”

    쿠바 국경수비대가 자국 영해에 들어온 미국 고속정과 교전을 벌여 4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은 이 고속정이 미국 정부와 관계 없다고 발표했다. 미국 CNN은 “이번 사건은 미국과 쿠바 사이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발생했다”며 “미국은 쿠바로의 석유 수송을 사실상 전면 차단했다”…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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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상업위성 업체가 이란 인근 미군 동향 중계…中정부 우회 개입?

    中 상업위성 업체가 이란 인근 미군 동향 중계…中정부 우회 개입?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민간 지리정보 분석기업인 ‘미자르비전’이 최근 이란 주변의 미군 움직임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미국과 패권 경쟁 중이며 중동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중국이 사…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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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외도 인정…엡스타인과는 무관”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외도 인정…엡스타인과는 무관”

    미성년자 성착취범이자 투자가인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친분 논란에 휘말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25일 러시아 여성들과의 외도 사실을 시인했다. 다만, 그는 “엡스타인과는 관계가 없다”며 연루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역시 엡스타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래리 서머스 전 미…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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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국정연설때 고함친 미친 의원들, 시설 수용돼야”

    트럼프 “국정연설때 고함친 미친 의원들, 시설 수용돼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전날 자신의 국정연설 도중 고성으로 항의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며 “시설에 수용돼야 할 것처럼 보인다”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어젯밤 그토록 중…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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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TR “일부 국가 관세 15%보다 올릴수도…협정 체결국은 배려”

    USTR “일부 국가 관세 15%보다 올릴수도…협정 체결국은 배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모든 교역국에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를 두고 “일부 국가에는 15%로 오르고, 다른 국가들에 대해선 더 높아질 수 있다”며 차등 부과 의사를 밝혔다.그리어 대표는 25일(현지 시간…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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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임시관세 15% 인상 계속 논의…기존 협상에 달려”

    백악관 “임시관세 15% 인상 계속 논의…기존 협상에 달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전세계 국가들에 대한 임시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는 방안을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25일(현지 시간) 밝혔다.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 경내에서 10%로 시행된 임시관세가 언제 15…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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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쿠바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허용…“민간 목적만”

    美, 쿠바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허용…“민간 목적만”

    미국과 쿠바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은 민간 부문 중개업체를 통해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쿠바에 판매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심각한 연료 부족과 인도적 위기에 놓인 쿠바의 상황을 고려한 조처로 풀이된다.보도에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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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자신의 불륜을 인정했다. 다만 이들 여성은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피해자들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엡스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게이츠 재단 직원들에게 사과하며, 자신의…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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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한미 군 당국이 ‘프리덤실드(자유의방패·FS)’ 훈련 일정을 공동 발표하는 자리에서 야외 기동훈련 규모 등을 두고 공개 이견을 드러냈다. 비무장지대(DMZ)법, 주한미군의 서해 공중 훈련에 따른 대립 등에 이어 잇따라 엇박자를 내면서 한미 간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합…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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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48분 최장 자화자찬 트럼프 “더 나쁜 무역합의 가능” 압박

    1시간48분 최장 자화자찬 트럼프 “더 나쁜 무역합의 가능”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의회 의사당에서 가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과) 무역 합의를 맺은 거의 모든 국가가 합의를 유지하길 원한다”며 “그들은 우리가 협상해 놓은 성공의 길을 계속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상…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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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미국 워싱턴 의회 의사당에서 24일(현지 시간)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 연설은 ‘둘로 쪼개진 미국’을 보여주는 축소판이었다. 이날 오후 9시 10분경 트럼프 대통령은 5분간 이어진 집권 공화당 의원들의 기립박수와 환호 속에 입장했다. 반면 야당 민주당 …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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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글로벌 관세 10→15% 실무작업 착수… 로레알-다이슨 “관세 돌려달라” 줄소송

    美, 글로벌 관세 10→15% 실무작업 착수… 로레알-다이슨 “관세 돌려달라” 줄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 대신 적용 중인 ‘글로벌 관세’를 현행 10%에서 15%로 올리기 위한 실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4일 전했다. 앞서 20일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나오자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무역법 122조에 의한 10% 글로벌 관…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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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이란 전쟁 공포 “2주치 식량 준비하라”

    “2주 치의 식량, 의약품, 휘발유, 양초, 손전등 등을 구비하라.”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의 3차 핵협상을 앞두고 이란 곳곳에서 협상 결렬 시 전쟁 상황에 대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4일 보도했다. 많은 이란인이 비상 가방을 꾸리고…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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