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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최근 벌어진 이란 반(反)정부 시위 중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라는 명령을 거부한 한 젊은 병사가 사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란인권단체(IHRS)는 20일(현지시간) 자비드 칼레스(Javid Khales)라는 이름의 이란 보안군 소속 병사가 반정부 시위대를 향한 발포 명령을 거부했…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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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곡의 벽 지하서 2000년 전 유대인 목욕탕 ‘미크바’ 발견

    통곡의 벽 지하서 2000년 전 유대인 목욕탕 ‘미크바’ 발견

    이스라엘관광청은 예루살렘 서쪽 벽(통곡의 벽) 광장 지하에서 제2성전 시대 말기에 사용했던 정결탕 ‘미크바’를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발견한 미크바는 바위를 깎아 만든 형태로, 로마의 예루살렘 정복 당시 파괴층 아래에 묻혀 있었다. 파괴층에는 성전 파괴를 증명하는 재와 무너진…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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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시위 사망자 3117명”… 서방선 1만명 추정

    이란 “시위 사망자 3117명”… 서방선 1만명 추정

    지난해 12월 28일 발발해 최근까지 이어진 이란 반(反)정부 시위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11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AP통신은 21일 이란 국영 IRIB방송을 인용해 ‘이란 순교자·참전용사재단’이 집계한 사망자 수가 3117명이라고 전했다. 이란의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사망…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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