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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최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툴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담배를 피우는 모습으로 이란 저항의 상징으로 떠오른 여성이 캐나다로 망명한 난민으로 밝혀졌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 등에서는 하메네이의 사진에 불을 붙여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약 30초 분…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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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김진아 2차관은 16일 이란 상황과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지난 13일에 이어 이날 오후에 열린 상황점검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아제르바이잔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 주튀르키예대사관이 참석했…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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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신 찾으려면 1000만원”…이란, 유족에 월급 70배 요구

    “시신 찾으려면 1000만원”…이란, 유족에 월급 70배 요구

    "6년치 월급 다 내놔라!" BBC는 이란 보안군이 시위대 희생자 유족에게 시신 반환 대가로 10억 토만(약 1,030만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화 14만 원을 버는 노동자에게 월급 73배의 거액을 내걸고 '시신 장사'를 벌이는 이란 당국의 반인륜적 실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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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평화시위, 美·이스라엘 개입에 폭력화…외국 관련자 우선 처벌”

    이란 “평화시위, 美·이스라엘 개입에 폭력화…외국 관련자 우선 처벌”

    이란 당국은 미국·이스라엘 정보기관이 자국 반정부 시위를 배후 조종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엄정 처벌을 강조했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란 사법부 수장 골람호세인 모흐세니-에제이 대법원장은 15일(현지 시간) 국영 방송에 나와 “외국 정보기관 및 연계 인사들, 폭도와 테러리스트들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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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사로 온 칼둔, 30조 ‘스타게이트 UAE’에 韓 참여 논의

    특사로 온 칼둔, 30조 ‘스타게이트 UAE’에 韓 참여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실세로 꼽히는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방위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UAE가 오픈AI와 추진 중인 30조 원 규모의 ‘스타게이트 UAE 프로젝트’의 한국 참여도 추진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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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최근 이란에 대한 군사 조치 감행 의지를 거듭 나타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 그 의미가 뭔지 알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8일 발발한 반(反)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하고 이날 26세 남성 에르판 솔타니의 교수형…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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