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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혁명수비대 “안보 수호는 레드라인”…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시사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10일(현지시간) 안보 수호는 ‘레드라인’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날 국영TV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이틀 동안 테러리스트들이 군 및 법 집행 기관을 공격해 시민과 보안군을 살해하고 시설에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그…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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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반정부 시위에 36시간째 인터넷 차단…“강경 진압 우려 커”

    이란, 반정부 시위에 36시간째 인터넷 차단…“강경 진압 우려 커”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며 사망자가 6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의 인터넷 차단이 36시간째 이어지고 있다.글로벌 온라인 감시단체 넷블록스는 10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란에서 전국적인 인터넷 차단이 36시간째 지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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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루비오,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용감한 국민 응원”

    美 루비오,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용감한 국민 응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연일 격화되고 있는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시위대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루비오 장관은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 엑스(X)를 통해 “미국은 용감한 이란 국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대한 미국 정부의 우려를 공식적으…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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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굶주린 민심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

    굶주린 민심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

    경제난에 항의하며 이란에서 벌어진 시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른 사망자수도 급격히 늘고 있다. 9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최근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모두 6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전…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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