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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살바도르서 강진, 규모 7.2→7.0으로 조정…인접 국가서도 감지될만큼 ‘강력’

    엘살바도르서 강진, 규모 7.2→7.0으로 조정…인접 국가서도 감지될만큼 ‘강력’

    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했다. 당초 발표된 지진의 규모는 7.2였으나 이후 하향 조정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4일 12시 43분(현지시간)께 엘살바도르 엘 트리운포 시 항구에서 남남서쪽으로 149.7㎞ 떨어진 바다에서 규모…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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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朴대통령, 브라질 ‘호세프의 길’ 걸을 것인가

    [카드뉴스] 朴대통령, 브라질 ‘호세프의 길’ 걸을 것인가

    #. 박근혜 대통령은 호세프의 길을 걸을 것인가 #. "나는 5400만 명이 선출한 대통령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주의와 미래를 위해 연설하고 있다. 저들은 나를 끌어내리기 위해 지금 쿠데타를 벌이고 있다. 나는 거대한 불의(不義)의 희생양이다." -지우마 호세프 전 브라…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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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 FTA’ 韓-칠레 자유무역협정 손본다

    한국이 체결한 첫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칠레 FTA가 발효된 지 12년 만에 수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칠레 정부와 개선 협상을 통해 냉장고 세탁기 등의 대(對)칠레 수출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하지만 칠레산 농산물 수입이 늘어나 국내 농가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도 나…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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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남아공에도 최순실이? 대통령 절친의 국정농단

    [카드뉴스]남아공에도 최순실이? 대통령 절친의 국정농단

    #. 남아공도 비선실세 파문 대통령 절친 재벌의 국정농단 #. "굽타 형제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꼭 도와줘라"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이 홍보수석에게 지시한 내용 #. 지구 반대편 남아프리카공화국도 비선실세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인도계 재벌 굽타 가문 삼형…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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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카라과 세계 첫 ‘퍼스트 커플’ 탄생 눈앞

    니카라과 세계 첫 ‘퍼스트 커플’ 탄생 눈앞

    인구 618만 명의 중미 국가 니카라과에선 세계 최초의 남편 대통령-부인 부통령, 이른바 ‘퍼스트 커플’의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뉴욕타임스(NYT)는 “6일 실시되는 니카라과 대선에서 통산 4선이자 3연임에 도전하는 다니엘 오르테가 현 대통령(71)과 그 부인이자 부통령 러닝메이…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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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 우파대통령 ‘3총사’ 경제성장 불붙이다

    남미 우파대통령 ‘3총사’ 경제성장 불붙이다

    경제인 출신 우파 남미 대통령들이 친(親)시장 정책으로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남미는 지난해 상반기만 해도 좌파 정권이 대부분이었으나 지난해 말부터 아르헨티나, 페루 등에선 선거를 통해 우파 정치인들이 속속 권좌에 올랐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페루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중남미 …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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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수엘라 영아 사망률, 내전 중인 시리아보다 높아”

    “베네수엘라 영아 사망률, 내전 중인 시리아보다 높아”

    베네수엘라의 영아 사망률이 내전 중인 시리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극심한 경제난 탓에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이 제대로 된 의료조치를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일머니를 기반으로 무상의료를 제공해 한때 남미의 복지국가로 여겨졌던 베네수엘라는 최근 …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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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산토스 대통령, 노벨평화상 상금 전액 기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이 상금 800만 크로나(약 10억2000만 원)를 내전 희생자들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산토스 대통령은 52년간 계속된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의 내전을 끝내는 평화협정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7일 노벨상 수상자로 …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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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진]선불(先拂) 노벨 평화상

    [횡설수설/이진]선불(先拂) 노벨 평화상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은 러일전쟁을 중재한 공로로 1906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제국주의자’로 불릴 만큼 평화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스페인과 전쟁할 때는 민병대를 조직해 싸울 정도로 전투에 앞장섰고 ‘먼로주의’를 내세워 유럽 열강이 남미에 얼씬도 못 하게…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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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만명 숨진 내전 끝내자”… 미완의 평화협정, 노벨상 받다

    “22만명 숨진 내전 끝내자”… 미완의 평화협정, 노벨상 받다

    지난달 26일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65)과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지도자 로드리고 론도뇨(57)가 52년간 지속된 콜롬비아 내전을 끝내는 평화협정안에 서명했을 때 세계 언론은 “올해 노벨 평화상은 결정됐다”고 평가했다. 내전에서 사용된 총알 탄피를 녹여 만든 펜…

    •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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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차기 사무총장에 구테헤스 포르투갈 총리 출신 난민전문가

    유엔 차기 사무총장에 구테헤스 포르투갈 총리 출신 난민전문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72) 후임에 포르투갈 총리 출신인 ‘난민의 아버지’ 안토니우 구테헤스 전 유엔난민기구(UNHCR) 최고대표(67·사진)가 선출됐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정식 의결을 거쳐 구테헤스 전 최고대표를 9대 총장 내정자…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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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평화로 가는길에 다시 먹구름

    콜롬비아, 평화로 가는길에 다시 먹구름

    콜롬비아 정부가 반군(叛軍)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 체결한 평화협정이 2일 국민투표에서 부결됐다. 반세기 동안 이어진 지긋지긋한 내전을 끝내기 위해 2012년 11월부터 4년간 진행된 협정이 마지막 고비에서 복병을 만난 것이다.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평화협정 국민투…

    •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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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교도소 수감자 수백명 탈옥, “감방에 불지르고 폭동…과밀 수용 탓”

    브라질 교도소 수감자 수백명 탈옥, “감방에 불지르고 폭동…과밀 수용 탓”

    브라질 상파울루 주 내륙지역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470여명에 달하는 수감자들이 탈옥했다. 상파울루 주 정부는 지금까지 338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시에서 329㎞ 떨어진 자르지노폴리스 시에 있는 CPP 교도소에서 전날 수감자…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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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총알 녹여 평화로 가는 길 열다

    콜롬비아, 총알 녹여 평화로 가는 길 열다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叛軍)이 반세기 이상 이어진 내전 종료를 공식 선언했다. 27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콜롬비아 북부 카르타헤나에서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의 지도자 로드리고 론도뇨가 52년 동안 이어진 내전을 마치는 평…

    •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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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세 딸 수영장에 던져 익사시킨 의붓 아버지에 “징역 100년” 선고

    3세 딸 수영장에 던져 익사시킨 의붓 아버지에 “징역 100년” 선고

    자신의 세 살 난 의붓딸을 수영장에 던져 익사 시킨 남성이 징역 100년 형을 선고 받았다. 이 남성이 의붓딸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장면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녹화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미러,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멕시코 법원이 호세 데이비드(Jose David N.…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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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관 돌려줘” 34억 소송 낸 미인대회 우승자, 결국 ‘빈 손’

    “왕관 돌려줘” 34억 소송 낸 미인대회 우승자, 결국 ‘빈 손’

    ‘빼앗긴 왕관’을 되찾겠다며 300만 달러(약 34억4000만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던 2016 미스 푸에르토리코 출신 크리스티엘레 카리데가 결국 되찾는 데 실패했다. 최근 이온라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법원은 크리스티엘레 카리데(25)가 “2016 미스 푸에르토리…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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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기아車” 멕시코에 핀 정몽구의 꿈

    “글로벌 기아車” 멕시코에 핀 정몽구의 꿈

    “한국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한국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격언도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멕시코 공장을 나타내는 문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7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 페스케리아 시에서 열린 기아차 멕시코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일데폰소 과하르…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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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프, 탄핵 하루 만에 무효 소송…베네수엘라에도 ‘불똥’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이 탄핵된 지 하루 만에 대법원에 탄핵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2일 로이터, AFP통신에 따르면 호세프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은 전날 대법원에 탄핵 효력을 즉각 중지시켜줄 것과 함께 탄핵심판을 다시 해야 한다며 소송을 냈다. 호세프 전 대통령은 재정적…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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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우파 아이콘’… 낮은 지지율에 ‘경제 살리기’ 험로

    브라질 ‘우파 아이콘’… 낮은 지지율에 ‘경제 살리기’ 험로

    “월가가 좋아하는 인물이다.” 브라질 14년 좌파정권을 청산하고 1인자가 된 미셰우 테메르 신임 대통령(76)에 대해 CNN을 비롯한 외신은 이렇게 평가했다. 테메르 대통령은 중도 성향인 하원 1당 브라질민주운동당(PMDB)을 15년간 이끌어온 ‘우파의 아이콘’이다. 지난달 3…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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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프 실정, 뭐가 문제였나… 시장을 거스르면, 시장이 버린다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정권의 몰락은 정부가 경제 회복을 위한 큰 그림 없이 지나치게 시장에 개입하고 불통의 리더십을 고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 우파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이런 문제점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받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11년 호세프 정부는 글…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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