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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세계 최대 ‘윈드터널’ 완공… “마하30 미사일 개발 가능”

    中, 세계 최대 ‘윈드터널’ 완공… “마하30 미사일 개발 가능”

    중국이 풍속 마하 30(초속 10.2km) 바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동(風洞·wind tunnel)을 건설했다. 기류가 비행기 등에 미치는 작용이나 영향을 실험하는 풍동은 고속 비행체 실험 필수 시설로, 중국이 극초음속 무기 개발에서 한발 앞서 나가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중국중앙…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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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세계 최대 풍동 완공…‘마하30 비행’ 실험 환경 갖춰

    중국, 세계 최대 풍동 완공…‘마하30 비행’ 실험 환경 갖춰

    중국이 착공 5년 만에 세계 최대이자 최고 속도의 풍동(風洞:윈드터널·인공적인 바람을 발생시키는 터널 형태의 실험 장치)을 보유하게 됐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역학연구소 발표를 인용해 “베이징 북부 화이러우구에 설치돼 있는 지름 4m의 풍동 ‘JF-2…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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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혼식 등장한 장갑차…18억 현금·금괴 담아 선물한 신랑

    약혼식 등장한 장갑차…18억 현금·금괴 담아 선물한 신랑

    약혼식서 장갑차를 동원해 신부에게 현금과 금괴를 비롯 각종 사치품 998만 위안(약 18억원)을 선물한 신랑이 중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에서 사는 얀모씨(30세)는 지난 5월 30일 고향에서 약혼식을 …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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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91만명 응시’ 중국판 수능 시작…27번째 도전하는 백만장자 화제

    중국판 대학 입학 고시인 가오카오(高考)의 계절이 왔다. AFP통신에 따르면 중국 교육부는 올해 가오카오(7~8일)에 수험생 1291만명이 응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응시생 기록을 세운 지난해보다도 98만명이 많은 수치다. 올해 카오카오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코로나19 …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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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단교’ 온두라스 대통령, 9~14일 첫 방중

    ‘대만 단교’ 온두라스 대통령, 9~14일 첫 방중

    지난 3월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한 중미 온두라스의 대통령이 수교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7일 중국 외교부는 화춘잉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시오마라 카스트로 대통령이 9일부터 14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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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중·러 국방무관에 ‘카디즈 무단 진입’ 엄중 항의”

    국방부 “중·러 국방무관에 ‘카디즈 무단 진입’ 엄중 항의”

    국방부가 지난 6일 일어난 중국·러시아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무단 진입과 관련해, 양국 주한대사관을 통해 엄중히 항의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이승범 국제정책관은 주한중국대사관 국방무관 왕징궈 소장과 주한 러시아대사관 국방무관 드미트리 젤레즈…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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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國歌는 ‘글로리 투 홍콩’? …홍콩, 반정부 시위 지지곡 금지 추진

    홍콩 정부가 반정부 시위 때 등장한 ‘글로리 투 홍콩’(Glory to Hong Kong) 연주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6일(현지시간) ‘글로리 투 홍콩’ 노래가 오해의 소지가 있고, 분열을 부추긴다면서 이 곡…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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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중국·러시아 측에 ‘카디즈 무단진입’ 엄중 항의

    국방부, 중국·러시아 측에 ‘카디즈 무단진입’ 엄중 항의

    국방부가 6일 발생한 중국·러시아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무다 진입과 관련, 양국의 주한대사관을 통해 엄중 항의했다고 7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승범 국제정책관은 이날 주한중국대사관 국방무관 왕징궈 소장과 주한러시아대사관 국방무관 드미트리 젤레즈니…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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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중국 ‘비밀 경찰서’ 폐쇄…불법 활동 증거 확인 못해”

    영국이 자국 내 중국의 ‘비밀 경찰서’가 폐쇄됐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톰 투겐트하트 영국 안보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영국 내 어떠한 형태의 ‘해외 경찰서’도 용납할 수 없다며 중국 대사관에 폐쇄를 요구했고 중국 대사관은 의혹을 받고 있는 모든 곳이 영구적으로 폐쇄됐다고…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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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먹다 ‘쥐 머리’ 수염·앞니 발견”…대학식당측 “오리 목이다” 해명

    “밥 먹다 ‘쥐 머리’ 수염·앞니 발견”…대학식당측 “오리 목이다” 해명

    중국의 한 대학 식당에서 쥐 머리가 나왔는데, 학교 측은 “음식의 이물질은 오리고기로 확인됐다”고 발표해 논란이다. 6일 중국 매체 CCTV에 따르면, 지난 1일 “장시성의 산업 직업 기술 대학 식당 음식에서 쥐 머리가 나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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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中 비밀경찰서 영구 폐쇄”…중국 “비밀경찰서 존재 안해”

    英 “中 비밀경찰서 영구 폐쇄”…중국 “비밀경찰서 존재 안해”

    세계 각국에서 중국이 자국민 탄압을 목적으로 ‘비밀경찰서’를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영국 정부가 자국 영토에서 파악된 중국의 비밀경찰서를 모두 폐쇄했다고 밝혔다. 다만 영국 정부는 중국 정부가 이곳에서 불법적인 활동을 했다는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6일(현지…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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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차, 중국 판매 증가세”…도요타 5월 판매 9.3% 늘어

    일본 자동차의 중국 판매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전날 도요타 자동차는 5월 중국에서 판매한 신차가 전년 동월 대비 9.3% 늘어난 16만2400대였다고 밝혔다. 2개월 연속 지난해보다 판매 대수가 늘었다. 도요타는 지난 4월 상하이…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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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링컨 미 국무, 수 주 내 베이징 방문…시진핑과 면담할 듯”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수 주 내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미중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블링컨 장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중국 고위 관리들과 면담하기 위해 방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블링컨 장…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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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이 韓기업 보복땐 사드때와 대응 다를 것”

    “美, 中이 韓기업 보복땐 사드때와 대응 다를 것”

    한국 반도체 기업이 미국 마이크론의 중국 내 빈자리를 메우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미국에서 터져 나오는 가운데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매슈 굿맨 부회장(사진)이 “중국이 한국에 경제 보복을 한다면 미국이 가시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굿맨 부회…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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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에… 中-러 군용기 8대, 카디즈 진입

    현충일에… 中-러 군용기 8대, 카디즈 진입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에 진입해 우리 군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대응에 나섰다. 6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중-러 군용기 각각 4대 등 총 8대가 이날 오전 11시 52분부터 오후 1시 49분까지 남해 및 동해 카디즈로 차례로 진입한 뒤 이탈했다…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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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차이나머니로 중남미 공략… 대만, 반도체 앞세워 동유럽으로

    대만해협을 사이에 두고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중국과 대만이 우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은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대만과 단교하게 만든 중남미와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만은 민주주의 가치와 첨단 반도체를 내세워 동유럽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6일 중국 관영 환추시보…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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