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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아니잖아” 택시기사랑 싸우고 32시간 하차 거부한 中부녀

    “여기 아니잖아” 택시기사랑 싸우고 32시간 하차 거부한 中부녀

    중국에서 50대 아빠와 20대 딸이 택시기사와 말다툼을 벌인 뒤 30시간 넘게 하차를 거부한 일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 부녀에게 행정구류 처분을 내렸다. 21일 중국 지무신문 등에 따르면 저장성 항저우의 택시기사 왕모 씨는 지난 17일 오후 1시 55분경 애플…

    •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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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7성명에 中 “난폭한 내정간섭” 러 “이중봉쇄 몰두” 반발

    G7성명에 中 “난폭한 내정간섭” 러 “이중봉쇄 몰두” 반발

    중국은 21일 폐막한 일본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과 선언 등이 경제, 안보를 비롯해 자국을 전방위적으로 견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전날 심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중국 관련 G7 정상회의 결…

    •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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