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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얼마나 급했으면…필리핀-美의 ‘中견제 훈련’ 때 외교부장 보내

    中 얼마나 급했으면…필리핀-美의 ‘中견제 훈련’ 때 외교부장 보내

    중국이 미국과 합동군사훈련 중인 아세안 지역의 대표적인 ‘친미 국가’ 필리핀에 친강(秦剛) 외교부장을 급파하는 등 견제에 나섰다. 필리핀은 대만과의 거리가 360여㎞에 불과한 인접국가다. 중국으로선 대만을 둘러싼 미중 갈등이 첨예해지는 상황에서 우군을 최대한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다. …

    •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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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반도체 중꺾마’…美압박 아랑곳 YMTC ‘3D 낸드’ 생산 추진

    중국 ‘반도체 중꺾마’…美압박 아랑곳 YMTC ‘3D 낸드’ 생산 추진

    중국 최대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양쯔메모리(YMTC)가 미국의 제재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산 장비를 활용해 첨단 반도체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YMTC는 ‘우당산’이란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중인데 중국 …

    •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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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중대사에 尹 대통령 ‘대만 발언’ 항의 사실 공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9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힘에 의한 대만해협 현상변경에 반대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가 주중 한국대사에게 항의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중국 외교부는 23일 오전 쑨웨이둥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지난 20일 명령에 따라 한국 지도자의 …

    •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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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에 ‘인구 1위’ 뺏기는 중국…“세계 경제 큰 파장”

    인도에 ‘인구 1위’ 뺏기는 중국…“세계 경제 큰 파장”

    중국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인구는 줄어들고 있다. 이에 올해 내로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인구 국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상당한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의 인구 감소가 …

    •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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