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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청년 실업 너무 심각” 옥스퍼드 석사가 ‘배달 라이더’

    “中 청년 실업 너무 심각” 옥스퍼드 석사가 ‘배달 라이더’

    중국 최고의 명문 칭화대를 나오고 영국 최고의 명문 옥스퍼드에서 석사학위를 딴 청년이 ‘배달 라이더’를 하고 있을 정도로 중국 청년층 실업문제가 심각하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화제의 청년은 올해 39세의 딩양자오다. 그의 학력은 호화찬란 그 자체다. 그는 …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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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 등 中쇼핑몰 ‘오겜 불법 굿즈’ 기승…배우 초상권 침해도

    알리 등 中쇼핑몰 ‘오겜 불법 굿즈’ 기승…배우 초상권 침해도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오징어게임 시즌 3’가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는 것이 확인돼 논란이다.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오징어게임’과 관련된 티셔츠, 걸개, …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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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로봇개와 인간의 100미터 달리기 대결…승자는?

    中 로봇개와 인간의 100미터 달리기 대결…승자는?

    중국에서 열린 사족보행 로봇(로봇개)와 인간 간 100m 육상 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 중국에서 개발된 사족 로봇이 인간에 승리했다. 7일 중국 CCTV 등에 따르면 전일 중국 우한에선 국영 CMG 주최로 ‘세계 휴머노이드 기술 대회-로봇개의 임무 도전’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 출…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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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전기차-하이브리드, 129개중 15개만 남을것”

    최근 극심한 가격 경쟁과 공급 과잉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한 중국 전기차 업계에 2차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전기차 업계는 이미 2018년 당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함께 500여 개 업체가 100여 개로 줄어드는 1차 옥석 가리기를 겪은 바 있다. 6일 …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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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 줄 것”…中 노인 파격 유언

    “고양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 줄 것”…中 노인 파격 유언

    중국의 한 노인이 자신의 반려묘를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82세 노인이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반려묘를 조건 없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혔다.그는 아내와 자녀 없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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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 탈의실에 몰래 부적 붙여 저주한 中 축구팀 벌금

    상대 탈의실에 몰래 부적 붙여 저주한 中 축구팀 벌금

    중국의 한 축구팀이 승리를 위해 부적까지 동원해 상대팀을 저주했다가 벌금을 부과 받았다. 논란이 된 팀은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협회로부터 징계를 피하진 못했다.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3부 리그 소속 창춘 지역 축구팀이 지난달 상시 충더 롱하이…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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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폭염에 새까지 쓰러져…물 주니 ‘벌떡’

    中 폭염에 새까지 쓰러져…물 주니 ‘벌떡’

    폭염이 이어지는 중국 우한에서 야생동물이 열사병에 걸린 것처럼 보인다는 내용의 영상을 중국 현지 매체가 인용해 전했다. 프랑스와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폭염을 경고하는 현지 보도가 나온 것이다.6일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4일 폭염이 계속되는 우한에서 조류가 열사병에 걸렸다는 내용의 글…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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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전기차 업계, 129개 중 15개만 살아남을 것”

    “中 전기차 업계, 129개 중 15개만 살아남을 것”

    최근 중국산 전기차가 내부 과잉 공급 타파를 위해 세계 각국 진출에 나선 가운데, 중국 전기차 업계에 2차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글로벌 경영컨설팅 회사인 앨릭스파트너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2025 글로벌 자동차 전망’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전기차와 플…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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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우한 폭염에 새까지 쓰러져…물 뿌려주니 정신 차려”

    “中 우한 폭염에 새까지 쓰러져…물 뿌려주니 정신 차려”

    최근 중국 우한에서 최고 기온이 40도가 넘는 등 약 50년 만의 폭염이 기록된 가운데, 이런 더위로 인해 새들까지 열사병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6일 중화권 매체 대기원시보(大紀元時報)에 따르면 지난 4일 한 현지 누리꾼은 “우한은 너무 더워요. 비둘…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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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기술 혁신으로 경제 성장… ‘부자 유출 1위’ 오명 벗어

    최근 10년간 백만장자 순유출국 1위였던 중국이 선전(深川), 항저우(杭州) 등 기술도시를 중심으로 부자들을 끌어들이며 자국 부자들의 탈출 규모를 줄여가고 있다. 지난달 글로벌 투자이민 자문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2025년 부의 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백만장자 순…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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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무역갈등 해빙기 오나…中, 희토류 수출 승인 기류

    미중 무역갈등 해빙기 오나…中, 희토류 수출 승인 기류

    중국이 그동안 제한해 온 희토류 수출 승인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등 대중(對中) 수출제한 조치를 일부 해제하면서 중국도 수출 빗장을 일부 개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4일 미국 정부가 중국을 상대로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와 석…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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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10월 말 방중 가능성…경제인 동행 추진

    트럼프, 10월 말 방중 가능성…경제인 동행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 10월 말 자국 기업인들과 중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상무부가 자국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연락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동행할지 여부를 타진 중이다. 방중 시…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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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러 패전 원치않아” 속내는…美, 우크라에 발 묶여야 中에 유리

    왕이 “러 패전 원치않아” 속내는…美, 우크라에 발 묶여야 中에 유리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일(현지 시간) EU와의 회담에서 “중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가 패배하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왕 부장은 이날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카야 칼라스와의 회담에서 “러…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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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항모 산둥함, 반환 28주년 맞아 홍콩 입항

    中 항모 산둥함, 반환 28주년 맞아 홍콩 입항

    중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첫 항공모함인 산둥함이 3일 홍콩에 입항했다. 이날 산둥함은 갑판에 전투기를 대거 배치했고, 승조원들은 ‘국가 안보가 있으면 우리 집이 편안하다’는 의미를 담은 ‘국안가호(國安家好)’ 글자를 나타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중국 당국이 홍콩 반환 28주년(1일…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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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최대 군사훈련 앞둔 대만에 ‘상륙함’ 시위

    대만의 연례 최대 군사훈련인 ‘한광훈련’을 앞두고 중국이 대만 해협에서의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2일 대만 국방부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의 상륙함이 지난달 27일 대만 북부 지룽시에서 북동쪽으로 약 111km 떨어진 해역까지 진입했다. 지룽시…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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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스타 궈슈야오 동생, 알고보니 中 간첩이었다

    대만 스타 궈슈야오 동생, 알고보니 中 간첩이었다

    대만에서 중국 군 정보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받아 간첩 조직을 꾸리려 한 일당 중 한 명이, 현지 인기 연예인의 친동생으로 밝혀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3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타이베이 지방법원은 중국 측에 군사 정보를 넘기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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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웅덩이 지나자마자 차량에 불길 ‘확’…中 황당사고 왜? (영상)

    물웅덩이 지나자마자 차량에 불길 ‘확’…中 황당사고 왜? (영상)

    중국에서 빗길 도로 위를 지나는 승용차가 물웅덩이를 밟은 직후 불이 붙어 전소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도로 관리 소홀과 차량 구조 결함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현지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텐센트 뉴스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25일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 …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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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세 달라이 라마 “‘환생’ 전통 따라 후계자 선출… 中 개입 말라”

    90세 달라이 라마 “‘환생’ 전통 따라 후계자 선출… 中 개입 말라”

    티베트의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자신의 90세 생일을 맞아 환생을 기반으로 한 후계자 선출 제도를 이어가겠다고 2일 밝혔다. 그러면서 후계자 선출권을 중국 정부가 아닌 자신이 설립한 재단이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슬림(이슬람 신자)이 대거 거주하는 신장위구르 자치구와 더불어 티베…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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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세 달라이라마 “환생자 찾아 후계 이을 것…中 개입 안돼”

    90세 달라이라마 “환생자 찾아 후계 이을 것…中 개입 안돼”

    티베트의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자신의 90세 생일을 맞아 환생을 기반으로 한 후계자 선출 제도를 이어가겠다고 2일 밝혔다. 그러면서 후계자 선출권을 중국 정부가 아닌 자신이 설립한 재단이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슬림(이슬람 신자)이 대거 거주하는 신장위구르 자치구와 더불어 티베…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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